2022년 7월 31일 일요일

인간관계에서 자유로워지려면 상대에게 바라지 않는다

 

인간관계에서 자유로워지려면 항상 이 한 가지 원칙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것은 절대 상대에게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 것입니다. 상대에게 뭔가 바라는 게 있으면 그 순간 본래의 자유를 잃게 됩니다.

가족이나 친척, 친구 모두에게 마찬가지입니다. 빨리 그렇게 할수록 지혜롭고 자유로워집니다. 모든 관계에서 이해타산과 바람을 빼면 그 존재에 대한 감사함 하나만이 남기 때문입니다.

혹자는 “어떻게 그렇게 팔자 좋게 살아요?” 반문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내 말뜻은 아무것도 안 하면서 그냥 편하게 지내란 게 아닙니다. 자기 할 일에 최선을 다하되 그 결과를 담담하고 무심하게 받아들이란 말입니다.

이것을 ‘진인사대천명’이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나는 ‘대천명’까지도 버리란 것입니다. 그냥 ‘진인사(盡人事, 내가 할 일을 끝까지 성실하게 다 하는 것)’만 할 뿐입니다.

삶을 바꾸려면 이런 태도가 필수입니다. 자식에게도 “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라거나 “자식이라면 이 정도는 해야지”라는 자신의 주관적 잣대를 들이대지 마세요. 외롭다고 너무 친구에게 매달리거나 이익을 보려고 지나치게 잘하지도 말고, 섭섭하다거나 원망하지도 말아야 합니다.

그러면 정말로 모든 관계에서 평안과 자유함을 얻게 됩니다. 몇 년에 한 번 봐도 어제 본 친구와 다름이 없을 정도로무심하면 좋습니다. 가까울수록 의무와 해야 할 도리가 생겨나면서 그게 문제를 만들 때가 많습니다.

불교에 “오는 사람 막지 말며 가는 사람 붙잡지 말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인간관계에서 자유롭지 못하면 도 닦기틀렸단 말입니다. 언뜻 생각하면 너무 무미건조하지 않나 싶겠지만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는 관계 속에서 부담이 없고 자유로울 때 오히려 아이처럼 천진난만한 에너지가 넘치게 됩니다. 인간관계가 아무 부담 없으면서 재미있을수록 오히려 더 서로 가까워질 수도 있습니다. 자유로운 태도가 그 사람의 장점이자 특별함이 되기도 합니다.

그것을 흉내 내란 말이 아닙니다. 진심으로 그렇게 살아보란 것입니다. 내 속에서 정해진 내가 없을 때 상대는 자연의 품에 안기듯 평화를 느끼며 나란 존재 자체를 감싼 열린 정신과 기운을 더 좋아할 것입니다.

서로 편안하고 좋아야 관계가 오래갑니다. 내 관점에서 상대에게 잘하거나 어쩌려는 것은 피곤한 계획이 될 뿐입니다. 그래서 아무것도 바라지 말며 다만 인연 속에서 최선을 다하란 것입니다.

인간관계도 살아 있는 것이라 좋음이 계속되면 반드시 꽃에 해당하는 것이 피어나는데, 그 이름이 바로 신의와 존중에 입각한 ‘우정’이 아닐까 합니다.

출처 : 마음건강 길(https://www.mindgil.com)

눈물이 나도록 살아라(Live to the point of tears)​


 


영국에 살던 두 아이의 엄마 샬롯 키틀리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향년 36세, 

대장암 4기 진단 후 간과 폐에 전이되어 

25회 방사선 치료와 39번의 화학 요법 치료도 견뎌 냈지만 끝내...      

     

그녀가 남긴 마지막 블로그 내용을 소개 합니다.

    

"살고 싶은 나날이

이리 많은데....

저에게는 허락하지 않네요. 

 

내 아이들 커가는 모습도 보고 싶고

남편에게 못된 마누라도 되면서 늙어보고 싶은데, 

그럴 시간을 안 주네요.    

  

살아보니 그렇더라고요. 

매일 아침 아이들 에게 일어나라고, 서두르라고, 

이 닦으라고 소리소리 지르는 나날이 행복이었더군요.     

     

살고 싶어서....

해보라는 온갖 치료

다 받아봤어요. 

 

기본적 의학 요법은 물론 기름에 절인 

치즈도 먹어보고 

쓰디쓴 즙도 마셔 봤습니다. 

침도 맞았지요.  

 

그런데 아니더라고요. 

 

귀한 시간 낭비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장례식 문제를 미리 처리해 놓고 나니

매일 아침 일어나 

내 아이들 껴안아 주고 뽀뽀해 줄 수 있다는 게 새삼 너무 감사하게 느껴 졌어요.          

 

얼마 후 나는 

그이의 곁에서 잠을 깨는 기쁨을 잃게 될 것이고

그이는 무심코 커피잔 두 개를 꺼냈다가 커피는

한 잔만 타도된다는 사실에 슬퍼하겠지요.    

  

딸 아이 머리 땋아줘야 하는데.., 

 

아들 녀석 잃어버린 레고의 어느 조각이

어디에 굴러 들어가 있는지는 저만 아는데 ...

 

그건 누가 찾아 줄까요.... 

     

6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고

22개월 살았습니다. 

 

그렇게 1년 보너스로 얻은 덕에 

초등학교 입학 첫날 

학교에 데려다 주는

기쁨을 품고 갈 수 있게 됐습니다.      

    

녀석의 

첫 번째 흔들거리던 이빨이 빠져 그 기념으로 자전거를 사주러 갔을 때는 

정말 행복했어요.    

   

보너스 1년 덕분에 

30대 중반이 아니라 30대 후반까지 살고 가네요. 

 

중년의 복부 비만이요?

늘어나는 허리둘레 

그거 한번 가져 봤으면 좋겠습니다.    

    

희어지는 머리카락이요?   

그거 한번 뽑아 봤으면 좋겠습니다. 

  

그 만큼 살아남는 다는 얘기잖아요. 

저는 한번 늙어보고 싶어요.      

부디 삶을 즐기면서 사세요. 

두 손으로 삶을 꼭 붙드세요

  

여러분이 부럽습니다."      

 

(프랑스 작가 알베르 카뮈) 


우리는 얼마나 많은 불평불만속에 살고 있는지요.

지금 갖고있는 것에 대한 고마움이 곧 행복이라는 생각으로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야겠습니다.


MIT 엔지니어; 웨어러블 초음파 의료 기기를 개발했다.

 MIT 엔지니어들은 신체 내부를 볼 수 있는 스탬프 크기의 스티커를 만들었다: '우리는 웨어러블 이미징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A surgeon sitting in front of screens of a Focal One device performs a robot-assisted prostate tumorectomy using ultrasound imaging on April 10, 2014 at the Edouard Herriot hospital in Lyon, center France. 

MIT의 엔지니어들이 웨어러블 초음파 의료 기기를 개발했다.
스탬프 크기의 스티커는 48시간 동안 실시간 고해상도 내부 초음파 영상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웨어러블 이미징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고 믿습니다,"라고 이 연구의 선임 저자가 말했습니다.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MIT)의 기술자들은 환자들이 착용했을 때 혈관 및 내부 장기의 실시간 고해상도 초음파 영상을 제공할 수 있는 스탬프 크기의 스티커를 만들었다.

사이언스지에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이 웨어러블 의료기기는 48시간 동안 내부 장기의 지속적인 초음파 영상을 제공할 수 있다.

2cm x 3cm 크기의 이 스티커는 피부에 직접 부착되며 일부 심장 상태, 임신 관련 합병증, 여러 종류의 암을 포함한 다양한 질병에 대한 진단 및 모니터링 도구를 가능하게 할 수 있다.

MIT의 기계공학 및 토목 및 환경공학 교수인 쉬안허 자오(Xuanhe Zhao,)는 MIT 뉴스 오피스에 "우리는 각각 다른 몸의 위치를 이미지하도록 설계된 스티커 상자를 가질 수 있다고 상상한다"고 말했다. "우리는 이것이 웨어러블 기기와 의료 이미지에서 돌파구를 보여준다고 믿는다."

자오는 인사이더의 댓글 요청에 즉각 응하지 않았다.

현재 이 장치들은 선명한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변환기에 연결되어 있어야 하지만, 스티커 뒤에 있는 기술자들은 환자들이 병원이나 의사 사무실에서 집으로 이 장치를 착용할 수 있는 무선 버전을 만드는 작업을 하고 있다.

자오는 MIT 뉴스 오피스에 "우리는 몸의 다른 위치에 몇 개의 패치를 붙이고, 그 패치는 AI 알고리즘이 요청 시 이미지를 분석할 수 있는 당신의 휴대폰과 통신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우리는 웨어러블 이미징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고 믿습니다. 여러분의 몸에 몇 개의 패치를 붙이면, 여러분은 내부 장기를 볼 수 있었습니다."

(자료 출처, INSIDER)


Bio

Xuanhe Zhao is a professor of mechanical engineering and civil and environmental engineering (by courtesy) at MIT. The mission of Zhao Lab at MIT is to advance science and technology on the interfaces between humans and machines for addressing grand societal challenges in health and sustainability with integrated expertise in mechanics, materials and biotechnology. A major focus of Zhao Lab's current research is the study and development of soft materials and systems. 
 
Dr. Zhao is the recipient of the NSF CAREER Award, ONR Young Investigator Award, SES Young Investigator Medal, ASME Hughes Young Investigator Award, Adhesion Society’s Young Scientist Award, Materials Today Rising Star Award, and Web of Science Highly Cited Researcher. He held the Hunt Faculty Scholar at Duke University, and the d'Arbeloff Career Development Chair and Noyce Career Development Professorship at MIT. 
 
Please refer to Representative Papers and Review Papers for overview of Zhao Lab's research; Selected Papers and All Papers for more details; Google Scholar and ResearchID for citations of Zhao Lab's papers.

마음을 다스리는 아침

  마음을 다스리는 아침 -


복은
검소함에서 생기고
복생어청검(福生於淸儉)

덕은
자신을 낮추고
물러나는 데서 생기며
덕생어비퇴(德生於卑退)

지혜는
고요히 생각하는 데서 생긴다.
도생어안정(道生於安靜)

근심은
욕심이 많은 데서 생기고
환생어다욕(患生於多慾)

재앙은
탐하는 마음이 많은 데서 생기며
화생어다탐(禍生於多貪)

허물은
잘난 체하고
남을 하찮게 여기는 데서 생기고
과생어경만(過生於輕慢)

죄악은
어질지 못하는 데서 생긴다.
죄생어불인(罪生於不仁)

눈을 조심하여
남의 잘못된 점을 보지 말고
계안막간타비(戒眼莫看他非)

입조심하여
남의 단점을 말하지 말라.
계구막담타단(戒口莫談他短)

마음을 조심하여
스스로를 탐내거나 성내지 말고
계심막자탐진(戒心莫自貪嗔)

몸을 조심하여
나쁜 사람을 따르지 말라.
계신막수악반(戒身莫隨惡伴)

유익하지 않은 말을
함부로 하지 말고
무익지언막망설(無益之言莫妄說)

나와 관계없는 일에
부질없이 참견하지 말라.
불간기사막망위(不干己事莫妄爲)

순리대로
오는 것을 거절 말고
물순래이물거(物順來而勿拒)

순리대로
가는 것을 잡지 말며
물기거이물추(物旣去而勿追)

내 몸 대우 없음에
바라지 말고
신이우이물망(身而遇而勿望)

지나간 일은
생각하지 말라.
사이과이물사(事已過已勿思)

남을 해하면
마침내 자기에게 돌아오고
손인종자실(損人終自失)

세력에 의지하면
도리어 재앙이 따른다.
의세화상수(依勢禍相隨)

절약하지 않으면
집을 망치고
위부절이망가(爲不節而亡家)

청렴하지 않으면
지위를 잃는다.
인불렴이실위(因不廉而失位)

- 좋은 글 보따리 -



2022년 7월 30일 토요일

거꾸로 가는 희귀한 나라 한국

 

오래 살면 별 꼴을 다 본다더니 한국살이 20년 만에 치안을 담당한 경찰들이 반정부 데모를 하고 집단삭발까지 하는 꼴을 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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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모를 막아야 할 경찰이 데모를 하고 삭발을 하는 나라는 70년을 넘게 살면서 처음본다. 참으로 희귀한 일이 많이 생기는 한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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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나라의 치안을 맡은 공무원들인데 그것도 순경들도 아닌 경정, 총경 급의 고급공무원들이 “행안부 경찰국 신설은 경찰 길들이기”라면서 삭발을 하고 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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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발맞추어서 인권연합의 사무국장이란 인간은 경찰국 신설은 박정희 대통령시절의 독재로 가는 길이라고 떠들어 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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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지금 경찰청을 단독으로 두고 경찰이 민중의 지팡이로서 정권에 휘들리지 않고 중립을 지키도록 해야 한다.고 국민을 속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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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 지팡이? 경찰 중립 이라구?
문재인 정부 시절에 언제 경찰이 민중의 편이였나? 문재인 시절에 언제 경찰이 중립이었던 적이 있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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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총 데모는 그냥두고 태극기시위는 얼마나 탄압했는가?
문재인에게 멀리에서 신발을 던졌다고 정창옥 대표를 두 번씩이나 얼마나 오래 감금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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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중립적이어서 박근혜 대통령 시절에는 중공 깡패들까지 합세한 촛불시위의 난동을 보호해 주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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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래도 대한민국에서 경찰만은 깨끗하기를 바랬다.
그러나 지금 보니 경찰도 역시 대한민국을 지키는 치안기구가 아니라 종북 좌파들의 지령을 받는 철밥통일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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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말해서 정계와 법조계, 교육계, 종교계와 다름없이 경찰도 종북 좌파의 수중에 장악된 공무원 조직이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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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의 공권력인 경찰까지 이러함에도 윤정부가 종북을 청소하고 나라를 바로세울 것이라고 믿는 인간들이 답답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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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삭발을 하고 데모를 하는 희귀한 나라를 바라보니 가슴이 답답해서 긴 한숨을 뱉어본다.


- 2022-07-07 (김태산 前 체코주재 조선무역회사 대표) (글 보낸이 : 이기준) -


깨어진 유리 조각 같은 마음

유리가 깨지면

영원히 쓸모 없듯이, 

사람의 마음 역시 

깨어져 버리면 회복이 어렵습니다.


유리는 쉽게 깨지고 

깨지면 못 쓰게 되고 

깨진 조각은 주위를 어지럽혀

사람을 다치게도 합니다.


그러나 이 유리보다 더 약한 것이 

바로 사람의 마음입니다. 

조그마한 충격에도 유리가 깨어져 버리듯 

서운한 말 한 마디에

사람들의 관계가 무너져 내리기도 합니다. 그리고 

상처입은 마음은 유리조각처럼 

주위 사람들에게 상처를 줄 수 있습니다. 

이처럼 사람들의 관계가 유리처럼 깨진다면 

또 다른 상처를 만들기에 조심해서 다루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절대 깨지지 않는 관계란 없습니다. 

아름다운 관계는 

사랑과 이해에 의해서 만들어지고, 

부드러운 관계는 

미소를 통해 만들어지며 

좋은 관계는 신뢰와 관심 그리고 배려에 의해 유지되는 것입니다. 


관계는 저절로 좋아지지 않습니다. 

뜨거운 관심 속에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서로 노력해야겠습니다. 


오늘 같은 날 주변을 한 번 둘러 보세요. 

혹여 나로 인해 아파할 지인이나 벗들이 있다면 

마음에 문을 열고 받아들여 보세요. 세상이 밝게 보일 것입니다

출처: https://teheranpak.tistory.com/34 [박준성:티스토리]

I like the content. I'm posting it to share

 

Bonding for Life

Richard Connor

WHEN MY WIFE AND I were young, it was common to receive savings bonds for major events, such as birthdays and religious celebrations. We carried on the tradition with our two sons and we’re planning to do the same for our grandchildren.

With our sons, we bought savings bonds to mark significant childhood milestones. We held on to those paper bonds for many years, and gave them to our sons when they graduated college. They appreciated the significant sum and used the money to help fund the transition from college to the working world.

But one bond they each received was unexpected—and extremely meaningful.

The story begins in summer 2004. My mother, who lived with us, was diagnosed with B-cell lymphoma. At first, brain surgery and aggressive chemotherapy seemed to cure her. But weeks after her last chemo treatment, the cancer came back and ravaged her brain. By December, it was clear there were no treatment options, and she chose to go on hospice care at our home.

My mom was especially sad about losing the opportunity to see her nine grandchildren grow up. They spanned a wide range of ages, and she had a special relationship with each of them. At the time, our oldest son was a senior in college, and she lamented that she wouldn’t see him graduate.

That reminded my wife and me of something my wife’s grandmother had done. She bought savings bonds for her great-grandchildren to commemorate religious milestones that would come later in their life. My mother-in-law held on to the bonds that her mother had bought, and then gave them with a card to each great-grandchild as the milestones occurred, which was often long after their great-grandmother had died. It was a nice way to connect them with a beloved family member.

We asked my mom if she’d like to do something similar, and possibly write a card to each of her nine grandchildren. She thought that was a great idea, so I went to the bank and purchased nine $100 savings bonds. That was the easy part.

Meanwhile, my wife bought a variety of cards she thought each grandchild would like. Then, with the help of several boxes of tissues, she sat with my mom so she could add a message to each card. Writing was well beyond my mom at that point, so she dictated a personal message for each grandchild, while my wife wrote the cards. It was an incredibly emotional but very special time that they shared. My mother passed away a few weeks later.

At our son’s graduation in May 2005, after the ceremony and the celebratory lunch, we pulled him aside and gave him the card. He was surprised and moved to receive the card and the savings bond. We asked him to keep it to himself, so that his brother and cousins could later experience the surprise themselves.

Two years later, we were able to repeat the event with our youngest son. He also was touched. Over the years, this was repeated with my mom’s remaining grandchildren at events such as college and high school graduations.

At the end, my mom had few financial resources. I think she was glad she could pass along a modest but tangible gift to her beloved grandchildren—along with a timeless message of her love.

부모님들 위해 조촐하게 34밀리언짜리 맨션 사준 제프 베조스

 




2022년 7월 29일 금요일

무엇을 담을 것인가?

 

한 스승이 꽃이 가득 담겨 있는 바구니를
제자들에게 보여주며 물었습니다.
"
이것이 무슨 바구니인가?"

제자들은 너무나 당연하다는 듯이 대답했습니다.
"
꽃바구니입니다."

이번엔 꽃을 들어내고 쓰레기를
바구니에 담고는 다시 물었습니다.
"
그럼이것은 무슨 바구니인가?"

제자들은 모두가 한 목소리로 대답했습니다.
"
쓰레기 바구니입니다."

스승이 제자들에게 말했습니다.
"
그래 너희들 말처럼 바구니에
어떤 것을 담느냐에 따라서 달라진다.
너희들도 이 바구니처럼 내면에
향기로운 꽃을 담아 놓으면 향기 나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나이 마흔이 넘으면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합니다.

이것은 단순히 외모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살면서 어떤 내면을 가지고 살아왔느냐에 따라
천차만별로 달라질 수 있다는 뜻입니다.

오늘 하루 거울 속 여러분의 얼굴은 어떻습니까?
그리고 여러분 내면의 바구니 안에는
무엇이 담겨 있습니까?

“마흔이 넘으면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Every man over forty is responsible for his face)”는 말이 있다. 미국인이 가장 존경하는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이 한 말이다. 나이가 들면, 그 사람이 어떤 삶을 살아왔고, 어떤 인성과 행적을 가졌는지가 얼굴에 드러난다.

그런데 왜 링컨은 얼굴 얘길 했을까?

 

대통령이 된 후 링컨은 요직에 등용할 많은 사람들을 추천 받았다. 어떤 사람을 면접 보고 나서 얼굴이 마음에 안 든다고 추천자에게 얘길 하자, 추천자는 얼굴은 본인 책임이 아니라 부모가 그렇게 낳아준 것이니 그걸 문제 삼으면 안 된다고 했다. 이때 링컨이 “마흔이 넘으면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 마흔 이후의 얼굴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잘생기고 못생기고의 잣대로 얼굴을 본 게 아니라, 그 사람의 인생을 얼굴에서 찾아본 것이다. 

 

사실 사람의 인상은 나이 들면서 바뀌는 경우가 많다. 어떤 삶을 살아왔고, 어떤 인성과 행적을 가졌는지가 그 사람의 얼굴에 드러나기 때문이다. 인상 써서 생긴 주름과 미소 지어 생긴 주름이 다르고, 찌든 삶이 만든 인상과 성취하는 삶이 만든 인상도 다르다. 

 

관상 전문가가 아니어도, 누군가의 얼굴을 보면 그 사람이 어떤 인생을 살아왔는지 느껴질 때가 있다. 하루 5번씩 찡그리기를 20년간 했다면, 3만 6500번 찡그리게 된다. 반대로 하루 5번씩 웃기를 20년간 한다면 3만 6500번 미소 짓게 된다. 몇십 번까진 전혀 티가 나지 않겠지만 수만 번이 되면 얼굴에 깊은 흔적으로 만들 수 있다. 오랫동안 꾸준히 쌓아온 흔적이 이래서 강력하고 무서운 거다.


오늘의 명언
인생은 거울과 같으니비친 것을 밖에서 들여다보기보다
먼저 자기 내면을 살펴야 한다.
월리 페이머스 아모스 –

이왕 사는 거 '즐겁게 삽시다'

 ♥🌷우리 멋지게 살다 갑시다🌷

 

천하를 통일하고 불로장생 살고싶어 만리장성을 쌓았던 중국의 "진시황제",

로마의 휴일에 공주역으로 오스카 상을 탄 아름답고 청순한 이미지의 "오드리 햅번",

권투 역사상 가장 성공하고 가장 유명한 흑인권투 선수 겸 인권운동가 "무하마드 알리",

연봉을 단 $1로 정하고 애플을 창시하여 억만장자가 된 "스티븐 잡스",

철권 통치로 영원히 북한을 통치할 것 같았던 "김일성",

그들은 모두 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재산이 13조로 가만 있어도 매달 무려 3천억원의 돈이 불어나는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도 병상에 누워있다 결국 고인이 됐습니다.

"이렇게 화려하게 살다가 떠나간 사람중 누가 부럽습니까..?"

 

👫 걸을 수 있고, 먹을 수 있고, 친구들과 대화할 수 있고,

또 카톡도 즐기며, 이렇게 사는 삶이 행복한 삶이 아닐까요?

이왕 사는 거 즐겁게 삽시다. 인생관의 차이는 있겠지만 후회 없이 인생을 즐겁게 살려면,

 

⚘첫째, 눈이 즐거워야 합니다.
눈이 즐거우려면 좋은 경치와 아름다운 꽃을 봐야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여행을
자주해야 아름다운 경치와 아름다운 꽃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여행은 휴식도 되고 새로운 에너지를 충전하는 기회도 됩니다.

 

⚘둘째, 입이 즐거워야 합니다.
입이 즐거우려면 맛있는 음식을 먹어야 합니다.
우리 몸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 셋째, 귀가 즐거워야 합니다.
귀가 즐거우려면 아름다운 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계곡의 물소리도 좋고 이름모를 새소리도 좋으며

자기가 좋아하는 가수의 음악을 듣는 것도 귀가 즐거운 것입니다.

조용히 음악을 감상하는 것이 정서에 좋은 것이며 음악을 즐기는 사람들은 마음이 곱습니다.

 

⚘넷째, 몸이 즐거워야 합니다.
몸이 즐거우려면 자기 체력과 소질에 맞는 운동을 하여야 합니다.
취미에 따라 적당한 운동을 하면 건강에도 좋고 몸도 즐겁습니다.

 

⚘ 다섯째, 마음이 즐거워야 합니다.
마음이 즐거우려면 남에게 베푸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가진 것이 많아서 베푸는 것이 아니고, 자기 능력에 맞게 베푸는 것입니다.
남에게 베풀 때 마음이 흐뭇해지며 행복 호르몬 엔돌핀이 분비 되어 건강에도 좋습니다.
"남을 칭찬하는 것도 하나의 베푸는 일입니다."
이렇게 사는 삶이 건강하고 진정 행복한 삶이 아닐까요...?!

빠르다고 세월 흐름이 참 빠르다고 한숨을 쉬기보다
또 다른 세상에 바람 불 좋은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남은 시간 조급한 마음이기보다 앞날의 희망의 꿈을 꾸며

아직도 못다 한 말 남아 있는 예쁜 마음으로 하얀 사랑의 기도가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


정신 건강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하여 건강은 필수조건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육체적 건강을 위하여는 몸에 좋다는 음식이나 보약을 챙겨 먹고, 운동도 하며,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예방과 치료에 힘을 기울입니다. 그에 반해, 정신적 건강은 얼마나 돌보고 계시나요?

 


"과연 '정신건강'이란 무엇인가?"


질문 자체는 단순하고 명쾌하게 들리지만, 막상 구체적으로 대답하려면 쉽지 않습니다. 팔이나 다리가 골절되어 뼈가 부러지고 근육이 손상되었다면 그것은 건강하지 않은 상태라고 명쾌히 말할 수 있습니다.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감기에 걸리고 구토를 하며 오열에 시달린다면 그것도 역시 건강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미국 WHO에서 주장하는 정신건강의 정의를 그대로 옮기면 다음과 같습니다


"Mental health is defined as a state of well-being in which every individual realizes his or her own potential, can cope with the normal stresses of life, can work productively and fruitfully, and is able to make a contribution to her or his community."


이 정의에 의하면 누군가가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고 일상의 스트레스에 대처할 줄 알고, 열심히 보람차게 일해서 지역사회에 기여함으로써 웰빙 상태에 있다면 그 사람을 정신적으로 건강하다고 할 수 있다는 말이 됩니다. 딱히 틀려 보이지는 않지만 이 내용에 포함되지 않는 예외적인 사람들 중에도 정신적으로 훨씬 건강해 보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극단적인 예로, 직장에서 여기저기 치이고, 자기보다 월등한 능력을 가진 사람들에 대해 열등감을 느끼지만 나름대로 착실히 사는 평사원이 있다면 위에 WHO 기준에서 본다면 다소 정신적으로 건강하지 않아 보입니다. 

정신 건강을 위한 10계명

 

 

1. 긍정적으로 세상을 본다.

동전에 양면이 있다는 사실을 믿게 된다.


2. 감사하는 마음으로 산다.

생활에 활력이 된다.


3. 반갑게 마음 담긴 인사를 한다.

내 마음이 따뜻해지고 성공의 바탕이 된다.


4. 하루 세끼 맛있게 천천히 먹는다.

건강의 기본이요 즐거움의 샘이다.


5.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해 본다.

핏대를 올릴 일이 없어진다.


6. 누구라도 칭찬한다.

칭찬하는 만큼 내게 자신이 생기고 결국 그 칭찬은 내게 돌아온다.


7. 약속시간에 미리 가서 여유있게 기다린다.

오금이 달지 않아 좋고 신용이 쌓인다.

 

8. 일부러라도 웃는 표정을 짓는다.

웃는 표정만으로도 기분이 밝아진다.


9. 원칙대로 정직하게 산다.

거짓말을 하면 죄책감 대문에 불안해지기 쉽다.


10. 때로는 손해볼 줄도 알아야 한다.

당장 내 속이 편하고 언젠가는 큰 것으로 돌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