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6일 일요일

콜 토마스 앨런,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 총격 사건 용의자로 지목


• 총격범 체포 및 구금 완료. 엽총, 권총, 다수의 흉기를 소지하고 있었음.


• 총격범은 캘리포니아주 토런스 출신의 콜 토마스 앨런(Cole Tomas Allen, 31세)으로 신원이 확인됨.


• 트럼프 대통령 및 참석자 중 부상자는 없음.


• 사건은 로비의 금속 탐지기 검색대 인근에서 발생함.


• 트럼프 대통령은 비밀경호국의 신속한 대응을 치하함.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토요일 밤 열린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 행사 도중, 한 무장 괴한(캘리포니아 출신의 31세 콜 토마스 앨런으로 추정)이 행사장에 난입하여 로비에서 총격을 가함에 따라 주빈석에서 긴급 대피했습니다. 당국은 로비 검색대 인근에서 총성이 울린 직후, 용의자로 지목된 총격범을 체포하여 현재 구금 중임을 확인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트럼프 영부인, 그리고 모든 경호 대상자들은 부상자 없이 안전하게 대피했습니다. 비밀경호국은 현재 수사를 계속 진행 중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 미디어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용의자의 사진과 함께 관련 영상을 게시했습니다.



 According to Just the News, the gunman was not wounded and was carrying a shotgun, a handgun and several knives. 

사건 직후 백악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경호원과 경찰의 "훌륭한 임무"와 신속한 대응을 칭찬하며, 총격범을 캘리포니아 출신의 "외로운 늑대"이자 "매우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사람"으로 묘사했습니다. 그는 용의자가 여러 무기로 무장하고 보안 검문소를 향해 돌진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경호원 한 명이 근거리에서 총에 맞았지만 방탄조끼 덕분에 목숨을 건졌으며 "상태가 매우 좋다"고 전했습니다. 아울러 용의자는 경호 대상자에게 피해를 입히지 않고 신속하게 체포되었다고 확인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만찬에 "남기려고 필사적으로 노력했지만" 보안 규정을 따랐다고 언급하며, 이 무서운 사건이 뜻밖에도 연회장을 하나로 묶고 기자와 정치인들을 화합하게 만들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백악관 기자단 만찬을 30일 이내에 완전히 재개최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This video was taken outside the venue: 

According to Fox News' Karol Markowicz, the suspect is a 31-year-old from Torrance, California. 

* * * Piss off a vegan...

Shots were fired during the 2026 White House Correspondents' Dinner (WHCD) at the Washington Hilton ballroom on Saturday evening, prompting the immediate evacuation of President Donald Trump, First Lady Melania Trump, Vice President, and other high-profile attendees by Secret Service. Guests were ordered to take cover under tables as heavily armed agents secured the venue.

According to Deadline’s on-site reporter Ted Johnson, who was present in the ballroom near the area of the incident: “I heard what sounded like four shots, and it seemed to come from the hall just outside the ballroom near my table.

Key details from initial reporting:

  • President Trump and dignitaries—including the First Lady, Vice President, WHCA President Weijia Jiang, and entertainer/mentalist Oz Pearlman—were quickly hustled out of the ballroom.
  • Secret Service agents jumped onto the stage amid the chaos.
  • Education Secretary Linda McMahon’s security detail told CNN live that there was a shooter in the lobby and that the shooter is dead.
  • A separate White House Pool Report from Jeff Mordock of the Washington Times stated that Secret Service indicated the alleged shooter is in custody - however CNN is reporting that the shooter is dead. the shooter is in custody. 

Attendees described loud noises (consistent with gunfire), panic, people ducking, the room being placed on lockdown, and police/Secret Service sweeping the hotel. Trump and the First Lady were reported safe after a rapid evacuation shortly after arriving at the event. No injuries to attendees or dignitaries have been confirmed in initial accounts.

This was President Trump’s first appearance at the WHCD as sitting president (he had boycotted the event during his first term). The dinner is an annual black-tie affair organized by the White House Correspondents’ Association that traditionally features journalists, politicians, and celebrity gue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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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이 85세를 넘기기 힘든 진짜 이유 & “오래 사는 사람”(내용이 좋아 퍼온 글)

 85세 전후 급격한 노화와 사망률 증가는 78세 전후의 '제3차 노화 기어' 작동, 근육량과 균형 감각의 급격한 감소, 그리고 세포 분자 수준의 누적된 손상이 원인입니다. 60세 이후 세포 기능 저하가 가속화되며, 80대 중반에는 신체 예비 능력이 한계에 도달하여 작은 질병도 치명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85세를 넘기기 어려운 이유는 단순히 “운이 나빠서”라기보다, 생물학적 한계와 환경적 요인이 겹쳐 있기 때문입니다

많은 분들이 80세까지는 건강하게 지내시다가도 85세라는 벽 앞에서 건강이 급격히 무너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문가들이 분석하는 그 결정적인 이유와 노화의 비밀을 정리해 드립니다.

1. 85세 생존율이 급격히 떨어지는 이유

통계적으로 80세인 분들 중 약 절반만이 85세까지 생존합니다 . 이는 80세를 기점으로 우리 몸의 여러 기능이 동시 다발적으로 한계에 다다르기 때문입니다. 마치 오래된 아파트의 배관, 벽, 보일러가 한꺼번에 고장 나는 것과 비슷하여, 한 곳을 치료하면 다른 장기에 무리가 가는 악순환이 시작됩니다 

2. 세포 수준에서의 한계: '헤이플릭 한계'

우리 몸의 세포 분열에는 횟수 제한이 있습니다. DNA 끝단의 보호 캡인 **'텔로미어'**가 분열할 때마다 짧아지는데, 약 50번 정도의 분열을 마치면 세포는 더 이상 재생되지 않고 은퇴합니다 

  • 만성 염증: 은퇴한 노화 세포는 조용히 사라지지 않고 염증 물질을 뿜어내 주변 건강한 세포까지 망가뜨립니다 

  • 수리공의 부재: 몸의 손상을 복구하는 줄기세포의 능력이 80대에는 젊은 시절의 10분의 1 수준으로 떨어집니다 

3. 조용한 살인자: 근감소증과 낙상의 도미노

의사들이 가장 경계하는 시나리오는 질병보다 **'넘어지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 근육이 생명: 80세 이후에는 근육 감소 속도가 매우 빨라져 전성기의 절반도 남지 않게 됩니다 

  • 연쇄적 악화: 근육이 없어 넘어지면 뼈가 부러지고, 수술 후 오래 누워 있게 됩니다 . 가만히 누워만 있어도 근육은 하루에 0.5%씩 줄어들며, 결국 폐 기능이 약해져 폐렴이나 패혈증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4. 마음의 병: 외로움의 치명타

연구에 따르면 사회적 고립과 외로움은 하루에 담배 15개비를 피우는 것만큼 건강에 해롭습니다 . 특히 배우자와 사별하거나 친구들과 멀어지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급증하여 면역력이 떨어지고 치매 위험이 높아집니다 

5. 생활 습관과 환경 영향
흡연, 과음, 운동 부족, 스트레스, 식습관 등은 수십 년에 걸쳐 몸에 누적됩니다. 결국 노년기에 큰 차이를 만듭니다.

6. ‘확률의 문제’
사람이 오래 살수록 “무언가 문제가 생길 확률”이 계속 올라갑니다. 사고든 질병이든, 시간이 길어질수록 위험이 쌓이는 구조입니다.

결국 85세는 “넘기기 불가능한 벽”이라기보다,
👉 여러 위험 요소가 누적되면서 생존 확률이 급격히 낮아지는 구간이라고 보는 게 정확합니다.

요즘은 의료 기술과 생활 수준 덕분에 90세, 100세 이상도 점점 늘고 있습니다. 다만 그건 평균을 끌어올리는 변화일 뿐, 인간의 기본적인 생물학적 한계 자체가 완전히 사라진 건 아닙니다.



그럼 오래 사는 사람들은 뭐가 다른지”도 현실적으로 설명해줄게요.

핵심만 현실적으로 짚어보면 “오래 사는 사람”은 특별한 비밀 하나가 있는 게 아니라 여러 요소가 겹쳐서 확률이 올라간 경우입니다. 공통점은 꽤 명확합니다.


1. 유전은 분명 영향 있음 (하지만 전부는 아님)
장수하는 가문은 실제로 존재합니다. 세포 손상 회복 능력이나 염증 반응이 덜한 체질을 물려받는 경우가 있죠. 다만 유전이 차지하는 비율은 대략 20~30% 정도로 봅니다. 나머지는 생활입니다.


2. 생활 패턴이 ‘지루할 정도로 안정적’
오래 사는 사람들 보면 특징이 비슷합니다.

  • 과식하지 않음
  • 규칙적인 수면
  • 매일 조금씩 움직임

특히 강도 높은 운동보다 걷기 같은 저강도 활동을 꾸준히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3. 만성 염증이 낮음
몸이 계속 약하게 불타는 상태(만성 염증)가 노화를 빠르게 만듭니다.
지중해식 식단처럼 채소, 생선, 올리브유 중심 식사가 이런 염증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4. 사회적 연결이 끊기지 않음
이건 생각보다 강력한 요소입니다. 외로움은 실제로 사망률을 크게 높입니다.
친구, 가족, 공동체와 계속 연결된 사람들은 스트레스 호르몬이 덜 올라갑니다.


5. 스트레스 관리 능력
스트레스를 “안 받는” 사람이 아니라, 회복이 빠른 사람이 오래 갑니다.
명상, 종교, 취미 등 방식은 다양하지만 공통점은 하나입니다: 오래 끌지 않는다.


6. 의료 접근 + 조기 관리
현실적으로 큰 차이를 만드는 부분입니다.

  • 정기 검진
  • 혈압, 혈당 관리
  • 초기 단계에서 질병 발견

특히 고혈압 같은 건 조기 관리만 잘해도 수명이 크게 늘어납니다.


7. ‘운’도 무시 못 함
아무리 잘 살아도 사고, 암, 예기치 못한 질병은 완전히 통제 불가능합니다.
장수는 결국 실력 + 환경 + 운의 합입니다.


정리하면 이겁니다:

👉 오래 사는 사람은
**극단적으로 건강한 사람이 아니라,
“큰 손실 없이 오래 버틴 사람”**입니다.

무리하게 완벽한 건강을 추구하는 것보다

  • 나쁜 습관 몇 개 줄이고
  • 기본적인 생활 리듬 유지하는 게
    훨씬 현실적으로 효과 큽니다.


2026년 4월 25일 토요일

사람은 안 변해

"사람은 안 변한다"는 말은 심리학적으로 성격의 근본적인 기질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는 관점을 반영합니다. 철든 이후의 성격은 고착되는 경향이 있어, 타인을 변화시키려는 노력은 대부분 실패로 돌아가기 쉽습니다

  • 변하지 않는 이유: 성격과 기본 인지 능력(IQ 등)은 장기간 유지되는 경향이 있으며,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처럼 행동 패턴은 고정되어 있습니다.
  • 제한적인 변화: 환경의 변화, 뇌 기능의 변화(노화), 혹은 아주 강렬한 경험을 통해 행동이나 성격의 일부분이 변할 수 있습니다.
  • 변화의 조건: 근본적인 변화는 매우 어려우며, 시간/장소/만나는 사람이라는 세 가지 요소를 바꾸어야만 가능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말한다.

나이가 들면
자연스럽게 내려놓게 된다고.
욕심도, 관계도, 감정도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옅어진다고.


그래서 노년의 삶을 떠올리면
어딘가 정리된 풍경이 먼저 그려진다.
말수는 줄고, 마음은 고요해지고,
사람 일에 덜 흔들리는 모습.

현실은 다르다.
나이가 든다고
사람이 바뀌지는 않는다.

사람은 여전히
익숙한 방식대로 말하고,
늘 해오던 태도로 관계를 맺는다.
시간이 흐를수록 그 모습은
오히려 더 또렷해진다.

그래서 어디를 가도
사람 사는 곳은 단순하지 않다.

어느 모임 에도
편안한 사람만 있는 것은 아니고,
다 내려놓은 사람들만
있는 것도 아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있을 뿐이다.

편안한 사람도 있고,
불편한 사람도 있고,
조용한 사람도,
유난한 사람도 섞여 산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내려놓음’도
마찬가지다.
모든 것을 내려놓은 사람은
드물다.

겉으로는 조용해 보여도
속은 제각각이다.
고집도 남아 있고,
서운함도 남아 있다.
여전히 사람 때문에 지친다.

문제는 기대다.

기대는
사람을 더 피곤하게 만든다.

이쯤이면
달라졌을 거라는 생각,
조금은 나아졌을 거라는 믿음.
그 기대가 깨질 때마다
뒤통수 맞은 기분이 든다.

그래서 생각을 바꿨다.
좋은 사람을 기대하지 않는다.
그냥 다양한 사람이 함께 있다고 본다.
그게 현실이다.

어쩌면 우리는
‘내려놓았다’고
믿고 싶은지도 모른다.
그래야 견딜 수 있으니까.



기대를 버리면 단순해진다.
불편함은 줄고,
거리는 적당해진다.

실망할 일은 줄어들고,
관계는 필요한 만큼만 남는다.

과한 기대는
불필요한 소모를 만든다.

그래서 덜 기대한다.
그게 가장 효율적이기 때문이다.

평온은
감정의 결과가 아니라,
기준을 정리한 결과다.

받아들일 수 있는 범위만 남기고,
그 밖은 버린다.

고요한 동행, 삶의 온기

 

끝이 분명하지 않은 길에서도


멈추지 않고

크게 흔들리지 않는 마음으로


하루를 이어 가며

흩어진 조각들을 모아


삶이라는 이름 아래


조용히 맞춰 가는 사람


그리고 그 곁에
오래 남는 온기로
서로를 지키겠습니다. 💗💗


어쩌면 삶의 완성은 대단한 성취에 있는 것이 아니라, 

흔들리는 마음을 다잡으며 '오늘'이라는 조각을 조용히 끼워 맞추는 

연속성에 있는지도 모릅니다.







Andrew Yang은 AI가 경제적 불평등을 '전례 없는 거대한 규모'로 확대시킬 수 있다고 말합니다.

 

Andrew Yang은 2020년 미국 대선 캠페인 기간 동안 기본소득 도입을 주장했다. JP Yim/The Asian American Foundation 제공

앤드류 양은 AI가 상당한 수준의 불평등을 초래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는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기본 소득 정책이 "필수적"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양은 2020년 대선 캠페인 당시 보편적 기본 소득 도입을 제안한 바 있습니다.


AI와 관련된 대규모 정리 해고가 이미 미국 고용 시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가운데, 전 대선 후보인 앤드류 양은 그 여파가 매우 심각할 수 있다고 우려합니다.

뉴욕타임스(NYT)의 팟캐스트 '하드 포크(Hard Fork)'와의 인터뷰에서, 양은 AI 기술이 현재 미국의 경제 상황과 맞물릴 경우 "전례 없는 거대한 규모의 불평등"을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우리는 조만간 최초의 '조(trillion)' 단위 자산가를 보게 될 것입니다. 미국 사회 최상류층에 속한 사람들은 갈수록 더 부유해질 것이며, 이러한 부의 축적은 가속화되어 눈덩이처럼 불어날 것입니다." 양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반면,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영문을 몰라 당혹스러워하는 수많은 가정이 생겨날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정말 열심히 공부했는데 일자리가 없네. 학자금 대출 빚만 떠안은 채 부모님 집 지하실에 얹혀살며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구나'라고 말이죠."

그는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기본 소득 정책이 "필수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모든 시민에게 정부가 정기적이고 무조건적인 현금을 지급하는 제도인 '보편적 기본 소득'은 양(Yang)의 2020년 대선 캠페인에서 핵심적인 공약이었다. 당시 그는 모든 미국 성인에게 아무런 조건 없이 매달 1,000달러를 지급하는 보편적 기본 소득 프로그램인 '자유 배당금(Freedom Dividend)'을 제안했다.


당시 양은 일부 의원들로부터 반발에 직면했는데, 그중 민주당 소속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은 인력 자동화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기본 소득 대신 연방 정부 차원의 일자리를 보장하는 방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기본 소득을 둘러싸고 의원들의 의견은 엇갈리고 있다. 일부는 기본 소득이 경제적 안정성을 높여줄 수 있다고 보는 반면, 다른 이들은 미국인들의 근로 의욕을 저하시키고 막대한 재정 부담을 초래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 한편, 거대 IT 기업(Big Tech) 업계의 많은 유력 인사들은 인공지능(AI)이 고용 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응하는 차원에서 기본 소득 프로그램 도입을 옹호해 왔다.

오랫동안 기본 소득을 옹호해 온 테슬라의 억만장자 일론 머스크는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인한 실업 문제에 대처하는 "최선의 방법"은 "보편적 고소득(universal high income)"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달 소셜 미디어 X(구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AI와 로봇 공학은 통화 공급 증가량을 훨씬 상회하는 수준의 재화와 서비스를 생산해 낼 것이므로, 인플레이션은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적었다.


또한 양(Yang)은 한 인터뷰에서 미국 경제 내 소득 격차를 해소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AI에 대해 "100%" 세금을 부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양은 "그 세수는 다양한 방식을 통해 국민과 노동자들에게 돌아가야 한다"며, "우리는 인간의 노동에 세금을 부과하는 관행에서 벗어날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그러니 AI에 세금을 부과하라. 로봇에 세금을 부과하라. 인간에게는 세금을 부과하지 말라"고 덧붙였다.

앤드류 양(1975년 1월 13일 출생)은 미국의 기업가이자 로비스트, 정치 평론가이다.

어린 시절

앤드류 M. 양은 1975년 1월 13일, 뉴욕주 스키넥터디에서 태어났다. 그는 형인 로렌스와 함께 뉴욕주 웨스트체스터 카운티에서 성장했다. 그의 부모님은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 캠퍼스(UC Berkeley)의 대학원에서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1960년대에 대만에서 미국으로 이주해 왔다. 어린 시절, 양은 '던전 앤 드래곤(Dungeons & Dragons)' 게임을 즐겼고 테니스와 피아노를 배웠다. 당시 거주하던 지역에서 소수의 아시아계 학생 중 한 명이었던 그는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하기도 했다. 학업 성취도가 뛰어나 한 학년을 월반했던 양은 반 친구들보다 체구가 작은 편이었기에, 이로 인해 더욱 심한 따돌림을 겪기도 했다. 12세가 되던 해, 양은 SAT 시험에서 1600점 만점에 1220점을 획득했다. 이 성적 덕분에 그는 영재들을 위한 여름 교육 프로그램인 존스 홉킨스 대학교의 '영재 교육 센터(Center for Talented Youth)'에 입학 허가를 받았으며, 이후 5년 동안 매년 여름 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양의 부모님은 그를 뉴햄프셔주에 위치한 명문 사립 고등학교인 필립스 엑서터 아카데미(Phillips Exeter Academy)로 보냈다. 그곳에서 양은 1992년 미국 국가 토론 팀의 일원으로 활동하며, 같은 해 런던에서 열린 세계 토론 선수권 대회에 출전하기도 했다. 1992년 고등학교를 졸업한 양은 로드아일랜드주 프로비던스에 있는 브라운 대학교에 입학했다. 그는 경제학과 정치학을 전공했으며, 1996년에 대학을 졸업한 뒤 컬럼비아 대학교 법학대학원에 진학하여 1999년에 졸업했다.

대만계 미국인 이민자의 아들인 양은 뉴욕주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브라운 대학교와 컬럼비아 로스쿨을 졸업한 그는 2020년 민주당 대통령 경선 후보로 출마하기 전까지 변호사이자 기업가로 활동했다. 그의 대표 공약인 월 1,000달러의 기본소득(UBI) 지급 정책은 자동화로 인한 일자리 감소 현상에 대응하기 위해 고안된 것이었다

앤드류 양(Andrew Yang)은 기업가이자 작가, 정치인으로, 특히 2020년 민주당 대선 캠페인, 자동화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집중 조명, 그리고 보편적 기본 소득(UBI) 제안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습니다. 2021년부터 그는 무소속으로 활동하며 '포워드 당(Forward Party)'을 창당했습니다.

앤드류 양은 2020년 미국 대선 캠페인에서 "미국이 더 깊이 생각하게 만들자(Make America Think Harder, MATH)"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는 보편적 기본소득을 비롯해 마약 비범죄화, 개인정보보호 권리 보장, 기업 특혜 폐지 등 여러 자유지상주의 정책을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2021년에는 뉴욕 시장 선거에 출마하기도 했습니다. 양은 또한 민주당에서 무소속으로 당적을 변경했습니다. 당적 변경에 대해 그는 "어느 한 정당에 소속되지 않으니, 시스템과 그 안에 있는 사람들에 대해 더욱 솔직하게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시스템 밖에 있는 사람들에게도 더 효과적으로 다가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 독립적인 느낌이 듭니다."라고 밝혔습니다. 2022년 7월, 양은 전직 민주당원, 공화당원, 무소속 인사들과 함께 새로운 정당인 포워드당(Forward Party)을 창당했습니다.



현재 그는 중도 성향의 제3당인 포워드당을 이끌고 있으며, 당의 슬로건은 "좌파도 아니고, 우파도 아니다. 앞으로 나아가자(Not Left. Not Right. Forward.)"입니다. 그의 신간은 『이봐 양, 내 천 달러는 어디 있어?: 그리고 놀라운 깊이를 담은 다른 실화들』(2026)입니다. 이 솔직하고 때로는 유쾌한 회고록에서, 정치계의 선구자인 그는 기업가에서 대통령 후보로 변모한 자신의 예상치 못한 여정을 통해 미국의 붕괴를 고찰합니다.

감사와 스트레스가 건강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 ?

 



"감사는 최고의 항암제,사람의 병은 대부분 '스트레스'에서 온다." 말은  비유적으로는 의미가 있지만, 그대로 사실로 받아들이면 위험할 수 있다

감사하는 마음이나 긍정적인 태도가 스트레스를 줄이고, 면역 기능이나 삶의 질에 간접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들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심리학 분야에서는 감사 일기 같은 습관이 불안과 우울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결과들이 있어요. 이런 점에서 보면 “감사”는 분명 건강에 좋은 요소입니다.

하지만 중요한 점은, 감사가 암을 치료하거나 대체할 수 있는 ‘항암제’는 절대 아니라는 것이에요. 암 치료에는 수술, 항암 화학요법, 방사선 치료, 면역치료 같은 의학적으로 검증된 방법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더 정확하게 말하면 이렇게 정리할 수 있어요:

  • 감사 → 정신 건강, 스트레스 관리에 도움
  • 암 치료 → 반드시 의학적 치료 필요
  • 둘을 함께 하면 → 치료 과정에서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긍정적인 역할 가능

스트레스가 건강에 영향을 주는 건 분명합니다. 만성 스트레스는 면역 기능 저하, 수면 문제, 심혈관 질환 위험 증가 같은 여러 문제와 연결돼요. 그리고 부정적인 사고 패턴이 스트레스를 키울 수 있다는 점도 심리학에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두 가지를 분명히 해야 해요:

1. “대부분의 병이 스트레스 때문”은 과장입니다.
질병의 원인은 훨씬 복합적이에요.

  • 감염병 → 바이러스, 세균
  • 암 → 유전자 변이, 환경 요인, 생활 습관
  • 당뇨, 고혈압 → 유전 + 생활습관 + 대사 문제
    스트레스가 영향을 줄 수는 있지만, 주된 원인이라고 보긴 어렵습니다.

2. “감사하는 마음이 병을 이긴다”는 것도 비유에 가깝습니다.
감사는 확실히 도움이 됩니다.

  • 스트레스 완화
  • 감정 안정
  • 회복 과정에서의 삶의 질 향상

하지만 이것만으로 병을 “이긴다”고 말하는 건 위험해요. 실제 치료를 대신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좀 더 균형 있게 표현하면 이렇게 정리할 수 있어요:

  • 스트레스는 건강에 영향을 준다 ✔️
  • 생각 방식은 스트레스에 영향을 준다 ✔️
  • 감사는 스트레스 관리에 도움이 된다 ✔️
  • 하지만 질병은 다양한 원인이 있고, 치료는 따로 필요하다 ✔️

결국 가장 현실적인 접근은
“의학적 치료 + 건강한 생활습관 + 마음 관리(감사, 긍정)”을 함께 가져가는 것입니다.

 "감사"라는 마음가짐

 "감사"라는 마음가짐이 단순한 감정을 넘어 우리 몸의 생체 리듬까지 바꾼다는 점이 참 신비롭지요.

실제로 긍정적인 감정이 몸에 스며들면 우리 뇌와 신체에는 구체적인 변화가 일어난다고 합니다. 말씀하신 '감사약'의 효능을 몇 가지 짚어보자면 이렇습니다.


1. 천연 치료제, 엔도르핀과 다이돌핀

기분 좋게 웃거나 감사함을 느낄 때 우리 몸에서는 엔도르핀이 분비됩니다. 특히 깊은 감동을 받았을 때 나오는 다이돌핀은 엔도르핀보다 수십 배 강한 효과가 있어 면역력을 높이고 통증을 완화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2. 혈압과 심장의 안정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부교감 신경이 활성화됩니다. 이는 근육을 이완시키고 혈관을 넓혀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으며, 심장 박동을 일정하게 유지해 마음을 평온하게 만들어 줍니다.

3. 소화 기능의 촉진

스트레스는 위장 운동을 방해하는 주범입니다. 반대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식사를 하거나 일상을 대하면 위장으로 가는 혈류량이 늘어나 소화 작용이 원활해지고 장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현대 의학에서도 질병의 상당수가 심리적 요인에서 비롯된다

사람의 병은 대부분 '스트레스'에서 온다. 스트레스의 원인은 주로 부정적인 생각에서 비롯된다.

*'부정적인 생각'**이라는 씨앗이 스트레스를 낳고, 그 스트레스가 결국 몸의 가장 약한 고리를 찾아 병으로 나타나는 셈입니다.

부정적인 생각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을 시스템적인 관점에서 보면 더욱 명확해집니다.


1. 생각의 독소: 코르티솔의 역습

우리가 불안, 분노, 걱정 같은 부정적인 생각에 빠지면 뇌는 이를 위기 상황으로 인식하고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Cortisol)**을 과도하게 분비합니다.

  • 부작용: 혈당과 혈압이 상승하고, 면역 세포의 활동이 억제되어 몸의 방어 체계가 무너집니다. "생각이 몸을 갉아먹는다"는 말은 생물학적으로도 사실인 것이죠.

2. 자율신경계의 불균형

부정적인 생각은 우리 몸의 '엑셀' 역할을 하는 교감신경을 지나치게 활성화합니다.

  • 결과: 심장은 과하게 뛰고 소화기관은 멈추며 근육은 긴장합니다. 이 상태가 만성화되면 잠을 설쳐도 피로가 풀리지 않고, 원인 모를 통증과 염증이 몸 곳곳에 자리를 잡게 됩니다.

3. 습관이 된 부정의 고리

부정적인 생각은 일종의 **'나쁜 습관'**과 같아서, 한 번 그 길로 뇌 회로가 굳어지면 작은 일에도 쉽게 스트레스를 받는 구조가 됩니다. 결국 병을 고치는 것은 약도 중요하지만, 내 마음의 시스템을 '부정'에서 '긍정' 혹은 '담담함'으로 전환하는 것이 근본적인 처방이 될 수 있습니다.

한국인도 많이 당한 캄보디아 각종 사기들 ..드디어 미국이 손본다 !

 미국, 암호화폐 로맨스 스캠 센터와 연루된 캄보디아 상원의원 제재

미국은 4월 23일, 미국 시민들로부터 수백만 달러를 갈취한 암호화폐 로맨스 스캠 센터들을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는 캄보디아의 부유한 상원의원 콕 안(Kok An)에게 제재를 부과했다.

미국은 암호화폐를 이용한 로맨스 사기 행각으로 미국인들로부터 수백만 달러를 갈취한 혐의로 기소된 캄보디아 상원의원 콕 안과 그의 공범 28명에게 제재를 가했습니다. 당국은 또한 7억 달러 이상의 암호화폐를 동결하고, 사기 웹사이트를 압수했으며, 인신매매와 관련된 모집 채널을 차단했습니다. 이번 합동 단속은 조직 범죄 및 인권 유린과 연관된 동남아시아 사기 중심지에 대한 미국의 강화된 공세를 보여줍니다.

2026년 3월 12일, 태국과 캄보디아 국경에 위치한 오스마치 마을에서 태국 군인들이 폐쇄된 사기 조직 거점 건물 밖을 지키고 있다

콕 안(Kok An)의 사기 행각에 대한 제재 조치

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캄보디아 상원의원 콕 안을 제재 대상으로 지정하고, 그가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로맨스 및 투자 사기를 통해 사기 행각을 벌인 조직을 비호했다고 비난했습니다. 이 조직은 카지노와 상업 단지를 거점으로 삼아 인신매매 피해자들을 폭력으로 위협하며 착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콕 안의 정치적 연줄 덕분에 이 조직은 현지 사법 당국의 추적을 피할 수 있었고, 대규모 사기 및 불법 행위를 자행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사기 근절은 트럼프 행정부의 최우선 과제입니다. 재무부는 사기꾼과 사기 조직을 그들의 활동 장소나 연줄에 관계없이 계속해서 추적할 것입니다."(스콧 베센트 재무장관)

국경을 넘나드는 합동 압수 및 체포

여러 미국 정부 기관이 참여한 스캠 센터 특별수사팀은 7억 100만 달러 상당의 암호화폐를 동결하고 사기 웹사이트 503개와 텔레그램 모집 채널을 압수했습니다. 중국인 2명은 미얀마에서 사기 조직을 운영하고 캄보디아로 사업을 확장하려 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국무부는 미얀마에 기반을 둔 또 다른 사기 조직에 대한 정보 제공자에게 1천만 달러의 포상금을 제공했습니다. 

"미국 시민을 대상으로 한 사이버 범죄, 사기 및 약탈적 계획에 맞서 싸우기 위한 대통령 행정명령은 사이버 범죄와 초국가적 사기 행위에 대응하기 위한 명확한 범정부 전략을 수립하고, 법 집행, 정보, 외교 및 금융 수단을 통합적으로 활용합니다. 이러한 방향을 바탕으로 2025년 11월에 출범한 스캠 센터 특별수사팀은 실질적인 작전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 전략이 요구하는 집중적인 조치를 보여줍니다."

로맨틱한 관계’를 이용한 사기

미국 재무부는 사기범들이 취약한 미국인들을 속여 투자 기회와 높은 수익을 약속하며 디지털 자산 형태로 저축을 빼돌린다고 밝혔습니다.

코네티컷 주 경찰 형사이자 비밀경호국 금융범죄 전담반 소속인 매튜 호건은 지난해 에포크 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돼지 도살”로 알려진 장기 사기 수법이 가장 크게 증가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사기 수법은 사람들을 가짜 암호화폐 투자로 유인하는 것입니다. 이 용어는 중국어 “사주판(sha zhu pan)”에서 유래했습니다.

재무부는  Kok가 크라운 리조트를 비롯한 여러 회사를 소유하고 있으며, 카지노와 오피스 단지를 사기 센터로 개조하여 중국 등지에서 인신매매된 직원들이 미국 시민을 대상으로 암호화폐를 갈취하고, 코크의 공범들이 이를 자금 세탁한다고 밝혔습니다.

미 재무부는 "캄보디아의 주요 사기 사건 대부분이 카지노와 연관되어 있으며, 카지노는 사기 수익금 세탁에 이용된다"고 밝혔습니다.

 Kok은 집권당인 캄보디아 인민당 소속 상원의원입니다. 이 당은 냉전 시대에 창당되었으며, 소련, 그리고 이후 공산주의 베트남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했습니다. 1990년대 초 마르크스-레닌주의 이념을 버렸습니다.

사이버 이론 연구소 연구원이자 저서 "스턱스넷에서 선버스트까지: 20년간의 디지털 착취와 사이버 전쟁"의 저자인 앤디 젠킨슨은 2025년 4월 에포크 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전 세계 사이버 범죄로 인한 연간 손실액이 "10조 달러 이상, 즉 하루에 320억 달러에 달한다"고 말했습니다.

동남아시아의 사기 범죄 거점화

미국 당국은 캄보디아, 미얀마, 라오스를 암호화폐 연계 사기의 주요 거점으로 지목했습니다. 이러한 사기 조직은 대개 중국계 범죄 조직이 주도하며, 인신매매로 동원된 인력을 이용해 범행을 저지릅니다. 피해자들은 허위 구인 광고에 속아 유인된 뒤 여권을 압수당하고, 가혹한 환경 속에서 강제로 사기 범죄에 가담하도록 강요받습니다. 이러한 사기 수법으로 인한 피해 규모는 급증하고 있으며, 2025년 한 해에만 미국인들이 사이버 범죄로 입은 금전적 피해액은 약 210억 달러에 달했습니다.

이번 단속의 전략적 의미

관계자들은 이번 작전을 법 집행, 정보, 외교, 금융 등 다양한 수단을 결합한 범국가적 사이버 범죄 대응 정부 전략의 일환으로 보고 있습니다. 암호화폐 거래소 및 블록체인 분석 회사와의 신속한 공조를 통해 피해자를 빠르게 식별하고 개입할 수 있었습니다. 분석가들은 현직 캄보디아 상원의원에 대한 제재 조치가 이례적으로 공격적인 외교적 행보이며, 미국이 이러한 사기 행위를 국가 안보 위협으로 간주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지적합니다. 

"이는 외교적 관점에서 매우 공격적인 조치입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를 국가 안보 위협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기 행위는 사람들의 평생 저축을 날려버리고 있으며, 수많은 가정을 파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