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여유를 갖고 살자”는 단순히 느긋해지는 게 아니라,
스트레스에 휘둘리지 않고 순간순간을 온전히 느끼며 살아가는 태도입니다
여유란 **'내 의지대로 틈을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는 마음의 여백을 챙겨야한다. 행복하려면 자기를 돌아보면서 모순까지 흡수할수 있는 마음의 여백을 만들어야한다. 여유는 마음을 정비하고, 거둘 것은 거두고 다듬고 기다렸다가 최상의 행동을 하게한다. 3초만 참을수 있는 여유만 있어도 살인을 면한다고 하지 않는가. 지나간 아쉬웠던 일들과 현재의 불행은 거의가 다 여유부족으로 생겼다. 여유부족은 눈앞의 이익에 쫓겨 생체의 리듬을 잃게하고, 전장에서 싸우는 병사처럼 긴장된 생활을 만들며 뛸수록 고통을 안겨준다. 여유부족은 누울자리도 안보고 다리를 뻗게하여 고통을 만든다. 행복과 불행은 호흡하는 순간에 있다. 여유를 갖고 심호흡한번 크게 하면 미움도 분노도 모두 자기 자신을 해친다는 것을 알게되고, 마음의 여백을 가지면 우주의공간도 품을수 있지만 여유 없이 성질나는 대로 내 지르면 바늘하나라도 세울자리가 없다. 여유라함은 우주를 담는 마음의 공간이며 홀로 고고한 자태를 뽐내는 야생초의 초연함이다. 우리자신은 숨을 쉬는일 외에는 서두를 일이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3초의 여유부족으로 30년을 잃기도하고, 3분도 기다리지못해 생명을 잃기도 한다.
"여유는 시간이 남아서 생기는 게 아니라, 내가 내 마음을 위해 기꺼이 비워둘 때 생기는 것입니다."
여유를 챙겨야 한다.
여유가 사라지면 사람은 날카로 워진다.그럴수록 나 자신을 괴롭히는 일이고,
그 모습이 밖으로 뻗어나가 가까운 사람들을 거칠게 대하게 된다.
무언가를 지속적으로 채워 넣는 것이 꼭 좋은 거라 할 수 있을까.
외려 아무렇지 않은 일이 버거워지고.
나와 주변을 챙기는 따스함은 사라지게 된다.
그러니 종종 비워내고 정리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평소와 다르게 예민해질수록 과한 걱정을 하기보다 생각을 덜어내는 것.
작은 실수에 집착하기보다 의연하게 대처하는 것.
바쁜 일상에서도 하루쯤은 완전한 쉼을 택하는 것,
삶의 여백을 둬야지 쉽게 무너 지지 않는 마음이 된다.
더 나아가 삶의 안정을 되찾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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