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6일 금요일

겸손과 중용의 지혜

 

  *자신에 대해 말하지 마라..♡

결코
자신에 대해 말하지 마라.

자기를
칭찬하는 것은 허영심이고

자기를
책망하는 것은 소심함이다.

말하는 자에게서 어리석음이
드러나면 듣는 자에게는 괴롭다.

이는 평범한
교제에서도 피해야 할 진데
높은 지위에서나
회합에서는 더더욱 그렇다.

말하는 사람은
조금만 어리석음이 드러나도
사람들은
그를 어리석은 자로 여긴다.

현명한 자라도
남들 앞에서 말할 때
그들의 아첨이나 질책
둘 중 하나의 위험에 빠질 수 있다.

*좋은 글 중에서-



스스로를 높이는 오만함과 스스로를 깎아내리는 비굴함 사이에서 

중용을 지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생각하게 됩니다.

그 '중용'의 지점을 찾는 것이야말로 인격 수양의 핵심인 것 같습니다.

자기를 내세우는 것은 타인에게 반감을 사고, 자기를 비하하는 것은 스스로의 존엄을 해치기 쉽죠. 타인의 시선이나 자신의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담담하게 받아들일 때 비로소 진정한 내면의 단단함이 생겨나는 것 아닐까요?

 오만과 비굴 사이에서 흔들리지 않는 균형을 잡는 삶은 참으로 기품 있게 느껴집니다. 오늘도 그런 평온한 마음가짐으로 하루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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