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7일 화요일

★신념의 힘★

 신념의 힘(*한 인간의 신념은 죽음보다도 강하며, 자신의 운명을 바꿔 놓기도 한다)

미해군 장교였던 한 사나이가 암에 걸려

군대를 떠나게 되었다. 그는 네 번이나

암 수술을 받았지만, 의사는 최후 통첩을 했다.

“당신은 앞으로 보름밖에 살 수 없습니다.”

그는 마지막 남은 보름이라는 값진 시간을

결코 헛되이 보내고 싶지 않았다.

그러고는 지난날을 되돌아보니 군인으로서

최선을 다했던 그때만큼 열정적으로 살았던

적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는 곧 국회와 백악관으로 달려가 다시 현역

군인으로 복무하게 해 달라고 청원했다.

대통령은 그가 다시 해군장교로 복무하는 데

동의했다. 그는 해군에 복귀하자 예전보다

더 의욕적으로 일에 몰두했고, 몸을 아껴도

얼마 살지 못할 것라고 생각해 사병의 일까지

자진해서 맡아 해냈다.

그렇게 보름이 지났다. 하지만 그는 죽지 않았다.

한 달이 지나도 그는 죽지 않았다.

그는 늘 ‘숨이 붙어 있는 한 내가 맡은 일을

완수한다.’ 고 다짐하며 동료나 부하의 만류를

뿌리치고 임무에 매진했다.

3년이 지나도 그는 무사했다.

오히려 암증세가 점점 사라지고 있었다.

의사와 주변 사람들은 모두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기적이라고 입을 모았다.

이 장교가 바로 무적함대로 세계에 용맹을 떨친

미해군 제7함대 사령관 '로젠버그' 중장이였다.

만일 '로젠버그'가 보름밖에 살 수 없다는

선고를 받았을 때 좌절했다면,

그런 결과를 낳을 수 있었을까?

죽음마저도 물리친 '로젠버그'의 비결은

특효약이나 기적이 아니었다.

다름 아닌 <"신념의 힘">이 그런

위대한 결과를 가져온 것이다.

이처럼 한 인간의 신념은 죽음보다도 강하며,

자신의 운명을 바꿔 놓기도 한다.

희망은 죽음도 연장시키는 기적을 낳습니다.

희망을 생각하면 희망적인 결과가...

희망의 끈을 놓으면 그 순간 절망의 결과가…

오늘도 긍정적이고 밝고 능동적인 생각을

해야 할 이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여러 가지로 힘든 시기지만 모두 힘내시고

이 시기 또한 지나가고 좋은 날이 올 거라는

신념으로 오늘도 힘차게 시작하시길...

얼굴을 펴면 인상이 좋아지고,

허리를 펴면 일상이 좋아지고,

마음을 펴면 인생이 좋아집니다.

신념의 힘을 다른 말로 "자기 암시의 기적"

이라고 말했답니다.

자신의 능력에 대한 신념이 어떤 일을

달성하고, 흔들림 없게 하는 토대가 될겁니다.



신념은 보이지 않지만, 현실을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엔진이다.

겉으로 드러나는 자동차의 외관이나 화려한 장식보다, 본네트 아래에서 묵묵히 동력을 만들어내는 엔진이 차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듯, 우리의 삶도 결국 **'무엇을 믿느냐'**에 따라 그 방향과 속도가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그 엔진이 잘 작동할 때 나타나는 몇 가지 귀한 현상들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1. '선택'의 피로를 줄여줍니다

신념이라는 확실한 엔진이 있으면, 갈림길 앞에서 방황하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나에게 해로운 관계를 정리하거나, 매일 아침 명상과 운동을 거르지 않는 힘은 의지력이 아니라 **'이것이 나를 평안하게 한다'**는 강력한 엔진의 동력에서 나옵니다.

2. '일관성'이라는 연료를 공급합니다

현실은 때로 거칠고 가파른 오르막길 같습니다. 하지만 신념이라는 엔진은 상황이 좋을 때나 나쁠 때나 일정한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덕분에 기복에 휘둘리지 않고, 스스로 정한 **'하루 5,000보'**와 같은 소중한 약속들을 묵묵히 지켜낼 수 있습니다.

3.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는 것'으로 바꿉니다

머릿속의 막연한 생각이 구체적인 현실(건강한 신체, 평온한 마음, 깊이 있는 인간관계)로 드러나는 것은, 신념이라는 엔진이 끊임없이 에너지를 변환해주기 때문입니다.  긴 시간 동안 그 엔진을 잘 관리해온 덕분에 지금의 단단한 일상이 존재하는 것이겠지요.


"엔진이 과열되지 않도록 적절히 휴식하고, 좋은 생각이라는 연료를 채워주는 것"

그것이 우리가 신념을 대하는 가장 지혜로운 자세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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