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8월 30일 금요일

한국인은 노예근성이 있다

 


왜 한국인은 좌파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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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노예근성이 있다.

 

노예제 연구가인 경제학자 스탠리 엥거만은 얼마 전 방한 당시 가졌던 한 강연에서 조선시대의 노예제도를 언급하며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는 특징을 지녔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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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인 즉은 조선시대 노예가 모두 같은 민족이기 때문이다.

조선을 제외한 동시대 대부분의 나라에서 노예는 주로 전쟁 포로 등 피정복지의 이방 민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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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조선은 이웃 나라를 침공한 경우가 없었기 때문에 노예로 쓸 수 있는 전쟁 포로나 이방 민족이 없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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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학자 성현(1439~1504)은 “조선 사람 중 절반이 노비”라고 말하기도 했다. 아무리 인권과 민족 감정이 발달하지 못한 과거라고 해도 타민족들이나 천한 신분으로 삼았지,

어느 정도 동질감이 있는 같은 민족을 천한 신분으로 만드는 것은 세계적으로 꺼리는 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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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비 이외에 광대, 공장, 백정, 기생, 무당, 상여꾼, 천민, 하천배 등을 ‘상농’ 이라고 불렀는데, 다 합치면 그 숫자가 전 인구의 70퍼센트(실제 노비는 40%)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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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시대나 고려시대까지만 해도 노비 인구가 전체 중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5~10퍼센트를 넘지 않았는데 고려 말에는 몽골 원나라의 지배 하에서 30%까지 늘어났다. 세종 때는 전 인구의 65%가 노예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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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하층민의 숫자가 많았기 때문에, 노비의 가격은 조선시대 내내 조랑말 한 마리의 절반수준이었다. 그리고 그 노비는 대를 이어 세습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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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년 순조는 노비안을 모두 불태워버리라고 명했으나, 공노비에 한정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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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4년 갑오개혁에서 신분제가 철폐됐지만 땅 한마지 없는 농민은 노비나 다름없었다.

해방 이후에도 노비 계급은 사라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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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대 전라도 특히 전남 등에서는 적어도 5~10명의 노비를 거느린 양반 가문이 존재했다지만  대부분은 일제 식민지 때 노예해방이 되었고 국민 절반이던 그들이 환호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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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개인뿐 아니라 조선시대는 국가적 차원에서 노예나 다름없는 나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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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해마다 명나라와 청에 공물로 여자와 거세한 남자를 노예로 바치고 온갖 공물을 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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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 있지도 않은 말 만마리를 바치라하고 잡지도 못하는 매를 공물로 바치라 했다.

심지어 왕족 양반 여성도 명에 노예로 끌려갔다.

명에 끌려가는 날은 온 집안이 통곡 소리로 가득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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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반은 아버지나 남자형제가 명에 가서 자기 딸 찾아서 돈 주고 노예 된 딸을 사왔는데 이게 환향녀(화냥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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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이 높을수록 몸값이 비쌌고 낮은 신분의 여성은 평생 조선에 못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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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500년간 중국의 지배 받았고 일제에 38년을 지배 받았다.

양국에서 독립한 것은 대한제국 13년과 대한민국 70년이다.

대한제국 13년도 러시아에 아관파천이나 하고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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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보호 아래 최초로 중국 일본의 지배에서 벗어난 것이 대한민국 70년 역사가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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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과 국가가 수백년을 이어 내려오면서 노예생활을 한 민족은 전 세계에 흔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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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노예근성이 한국 국민의 심성에 영향을 주어 유전적으로 후손에게 계승되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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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근성이란 남이 시키는 대로 하거나 주체성 없이 남의 눈치만 보는 성질을 뜻하는데 말 그대로

자유가 주어졌거나 자유를 쟁취할 수 있는 상황에서도 그저 자리에 주저앉아 아무것도 하지 않고

결국 노예 상태에 만족하는 정신 또는 근성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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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면 남이 그렇다면 이성적 판단이 어려워 무조건 그게 맞는 것으로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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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인격적으로 부당한 대우를 받고도, 변화를 두려워하거나

또는 그것이 전체(사회)의 이익을 위한 것이라 착각하고 저항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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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성향이 짙은 사람들이 많아지면 부와 권력의 이용하는 특권층이 출현하고

그 사회를 조종하고 통제하려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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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현재 한국의 대부분의 국민들이 낮은 수준이라도 평등하길 원하며 국가권력에 지배받는데 익숙하며

국가가 개인의 자유를 통제해도 저항할 줄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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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배급(보편복지) 좋아하고 책임감 없고 사기 잘치고 이성적 사고가 부족하여

선동 잘 당하는 사고방식이 바로 조선인 노예근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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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한국인들도 이런 노예근성에 잡혀있어 현재 문재인 정권의 폭정에도 전 국민의 40% 정도가

이를 인지하지도 못하고 오히려 맹신적으로 지지하며 그를 추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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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롭게도 전 국민의 40% 문재인 지지도가 조선시대의 노예 비율과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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