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10일 수요일

모든 문제의 시작점



 명심보감에 이런 구절이 나옵니다

​

구설자 화환지문 멸신지부야

口舌者 禍患之門 滅身之斧也

​

'입과 혀는 화와 근심의 근원이요

몸을 망치게 하는 도끼와 같다'

​

가끔 입으로 다른 사람을 나쁘게 판단하고

심지어는 저주를 퍼붓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말들은 결국 나에게

부메랑이 되어 해로움으로 돌아옵니다

​

지금 나의 위기와 실패의 원인이

'혀'에 있지 않은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공짜로 주어지는 것이

'말'이기에 때론 가볍고 쉽게 내뱉습니다

그중 다른 사람의 단점과 실수를 지적하며

스스로 우월감을 느끼는 사람도 있습니다

​

하루에도 수십 번 지적하고

다른 사람을 헐뜯기 때문에

자신이 어떤 말을 했는지 기억 못 할지도 모릅니다

​

왜냐하면

다른 사람의 행동을 보느라 바빠

정작 나를 돌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다른 사람을 반드시 비난해야 한다면

말로 하지 말고 물가 모래밭에 써라

​

- 나폴레옹 힐 –

- 나폴레옹 힐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