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6일 월요일

국내 좌파세력 '이간계공작'과 '행동화공작'에 총력

 


☆중공의 전략지침과 북괴의 전술지시에 따라 움직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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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 언론은 윤석렬 대통령과 한동훈 전위원장의 갈등을 확대.부각 하거나 여당내의 윤 대통령 비판 목소리를 중점적으로 다루면서 '명품백사건' '검찰청 술판사건' 등 좌파세력이 조작.연출한 사건이나 채상병사고 처럼 이미 발생했던 안전사고를 연일 호들갑을 떨며 보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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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광우병사건을 조작.연출하고. 효선. 미순사고를 이용해서 촟불을 촉발 시킨 것 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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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언론은 범죄자들이 오히려 매를 드는 좌파들의 막장드라마 행태에 대해서는 침묵하면서 그들이 대중을 이른바 '혁명의 행동화'로 끌어들이기 위한 공작행위에 바람잡이 노릇을 하는 등 국가통치의 구심을 흔들고 정국 불안을 가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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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국민들 사이에는 "TV뉴스 만 보면 스트레스를 받는다", "사기꾼 도둑놈들이 설치는 꼴 보면 열 오른다"며 정치얘기 거부반응이 만연해 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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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하여 좌파들의 공작전술을 알아보고 대응책을 모색해 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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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간계 공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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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도대상을 둘로 쪼개 분렬시키면 힘이 약화되고 대상은 대중들로부터 외면 받게 되어 괴멸시킬 수 있다는 발상에서 비롯되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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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닌주의자들 특유의 통일전선전술과 손자병법, 육도삼략 등 중국의 전통적 병법에서 기인되었으며 공산주의자들이 가장 흔히 쓰는 전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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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예를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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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남한을 동서로 나누는 '민족통일전선전술'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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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족'(자주, 주체, 반미, 반일 등)이란 슬로건을 내 세우고 남한지역을 영.호남으로 둘로 쪼개 한쪽(호남)을 민족세력이란 이름 하에 자기편으로 만들고 다른 쪽(영남)을 반민족세력으로 고립시키면 어떠한 경우에서도 북괴가 승리할 수 있다는 계산에서 나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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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학적으로도 증명될 수 있는데 1(북한. 고구려) + 1/2(호남. 백제) : 1/2(영남. 신라)=3 : 1이 되어 설령 북한이 망하더라도 1 : 1이 되므로 대한민국을 분렬시킬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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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다음으로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역통일전선전술', 즉 이간계 공작전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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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처럼 윤석열대통령과 한동훈전위원장을 갈라치기 하면 통치자의 권위가 떨어지고 우파의 구심이 약화되어 자유민주정부를 붕괴시킬 수 있다고 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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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간계 공작에는 반드시 뿌락치 침투가 기본적으로 선행되어야 하는데 재벌해체 선봉에 있던 사람이 어떻게 한동훈 핵심 참모가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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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선거직전 의료개혁강행을 들고나와 우파의 토대가 되는 브르죠아계급인 의사들을 '반윤' , '반국힘'으로 돌아서게 한 자들 중에 대통령실 참모는 누구일까? 하는 의심을 낳게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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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간계 공작에서는 뿌락치 침투와 더불어 선전선동 나팔수가 반드시 필요한데 이들은 국민을 우매한 대중으로 이끄는 바랍잡이와 삐끼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 현재 '민노총'산하 '언노련'에 장악된 국내 언론은 좌파의 나팔수가 되어 연일 정부여당 분렬상을 확대하거나 조작하여 보도함으로써 정국혼란을 부채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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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저언론 이라는 '조.중.동' 중에서 그나마 우파언론으로 인식되었던 조선일보 역시 야당의 범법성과 사기성에 대해서는 외면한 채 대통령과 여당비판에만 몰두하고 있어 "뿌락치 언론이냐? 나라가 망해도 언론 돈벌이가 먼저냐?" 라는 비난을 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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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언론은 마치 '내재적 접근론'에 의해 북괴와 중공의 시각에서 대한민국을 분석하고 자기나라를 적으로 취급하고 선전선동공작의 나팔을 불어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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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지금은 대통령과 정부여당에 대해 못마땅한 점이 있더라도 비판을 자제해야 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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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한국은 내전중이다.

좌파들이 북괴와 중공의 사주를 받고 이념전쟁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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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중에 우리편 장수에게 내부총질을 하면 우리는 오합지졸이 되어 적만 유리해 질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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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와 함께 좌파들의 거짓말과 뻔뻔함, 그리고 덤테기수법과 매국행위 등 반인간성을 까밝히고 이를 규탄하는 집회는 계속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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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파단체들이 힘을 합해 좌파들의 상투적 수법인 '법정이용전술', 즉 고소.고발도 서슴치 말아야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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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파 연사, 유트버, 패널들은 제일의 공공의 적이 매국좌파세력이란 점을 명심하여 우파끼리 상호 비방은 금기시 해야 할 것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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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국민들은 우파 인사들의 조직적 활동과 격려를 위해 성금, 댓글, 시위참여 등 국가수호를 위한 지원에 적극 동참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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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전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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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겠으면 적의 전술을 따라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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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에서 중도란 기만전술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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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평책은 세작(간첩)의 합법적 침투를 가능케 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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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은 박멸의 대상이지 상생의 대상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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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힘든 고비를 넘기면 그 다음 차례는 적이 힘들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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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곡자 글 (24.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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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면 읽게 되지 않아 '행동화공작'은 다음 기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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