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15일 수요일

여운 있는 글 "이것이 인생이다 "



​

사람의

수명(壽命)이 비교적(比較的) 길어지면서

새로운 걱정거리가 있다면

​

아마도

길어진 노년(老年)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

무엇을 먹을 것인가?

무엇을 입을 것인가?

​

이런 문제(問題)는

지금(只今)까지 성실(性實) 하게 살아온 사람의 경우는

조금도 염려(念慮) 할 필요(必要)가 전혀 없습니다.

​

성실(誠實) 한

삶은 미래(未來)를 건실(健實) 하게 하며 삶의 여유(餘裕)와

기쁨을 예비(豫備) 하기 때문입니다.

​

실제(實題)로

노년이 되어 살아보니까 건강(健康)만 유지(維持) 된다면

생각보다 돈이 많이 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

노년이

되고 보니 고급(高級) 옷보다는

몸 편(便) 한 옷이 좋으며

​

고급 음식

(高級食)보다는 토속음식(土俗飮食)이

몸에 좋고,

​

복잡(複雜) 한 것

보다는 단순(單純) 하고 간편(簡便) 한

것이 좋으며

​

앞서가기

보다는 조금은 뒤에 가는 편이

마음 가볍습니다.

​

지난 시간(時間)에

다 해본 '세상(世上) 일' 이기에 결과를 뻔하게 아는 사실(事實)을 가지고

조급(早急) 할 것도 괴로워할 것도 자랑할 일도 아닙니다.

​

노인은

모두 경험(經驗) 하는 바이지만 늙음은 어려움보다도 오히려

자유(自由)롭고 안정감(安定感)이 있으며

​

여유(餘裕)롭고

즐거움을 체험(體驗) 하고 더욱 행복(幸福) 하기에

아주 좋은 때라고 생각됩니다.

​

단,

조건(條件)이 있다면 건강(健康)은

기본(基本)이며

​

경제적

(經濟的)으로 조금의 여유(餘裕)가

있어야만 하겠지요!

​

늙어보니

그렇게 편할 수가 없으며 마음의 준비를

조금만 하고

​

현실(現實)을

욕심(慾心) 없이 있는 대로 받아들이고

있는 대로 수용(受容) 한다면,

​

노년(老年)은

고통(苦痛)이나 어려움보다도 즐거움과 행복(幸福)이

가득한 아름다운 세상(世上)입니다.

​

지금까지

성실(誠實) 하게 살아온 모든 사람에게는 노년이 결코

고통(苦痛)의 시간이 아니고

​

즐겁고

행복이 가득한 인생(人生)의 황금기(黃金期)가 될

수 있음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

조금도 염려하지 마세요.

노년은

괴롭고 어려운 시기(時期)가 아니고 행복을 마음껏 누리기에

가장 적합(適合) 한 절호 (絶好)의 기회(機會)입니다.

​

성실(誠實) 하게

살아온 모든 사람에게 노년(老年)은 하느님이 주시는

특별(特別) 한 선물(膳物)입니다.

​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을 마음껏

누리시길 바랍니다

​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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