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27일 화요일

뭘해도 운이 따르는 사람들의 습관 10

 “자신을 인정해주는 사람을 가까이 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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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놈될 안될안(될 놈은 뭘 해도 잘되고, 안될 놈은 뭘 해도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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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이 항상 따라다니는 것처럼 하는 일마다 잘 되는 사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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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들은 좋은 운을 갖고 태어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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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심리학 박사 우에니시 아키라는 ‘운이 좋아지는 방법’을 알아내기 위해 오랜 시간 운 좋은 사람들을 조사했고, 그 결과 일상 속 작은 습관이 운을 끌어당기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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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저서 《뭘 해도 운이 따르는 사람들의 10가지 습관》에서는 운 좋은 사람들의 공통된 특징을 정리해 운을 끌어당기는 방법과 습관들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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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이고도 실용적인 방법을 말투, 생각, 행동, 인간관계, 꿈 등 10가지 일상의 주제 안에서 소개하였는데 그 중 꼭 기억해야 할 10가지 습관을 일상 속에서 실천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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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정적인 억측을 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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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중에 부상을 입은 군인들에게 물을 주며 호전될거라고 말하자 진짜 건강이 실제로 나아진 사례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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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히 들어봤을 플라시보 효과다. 약 성분이 없어도 굳게 믿으면 약효가 나타나듯 자신이 믿는대로 실제로 운이 따라온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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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자신을 인정해 주는 사람을 가까이 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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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은 사람을 생각하는 데에 단 1분도 낭비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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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가까운 사람의 말과 태도에 영향을 받기 쉬운 존재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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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그건 상대방도 마찬가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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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영향을 받는만큼 다른 사람에게 대하는 나의 태도도 점검해야 한다는 점도 잊지 말자.


자신을 인정해 주는 사람이란 예컨대

▲ '너와 있으면 즐거워',내가 말할 때 '그랬구나'라고 맞장구 치며 집중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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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주눅들어 있을 때 '너라면 괜찮을거야'라고 격려해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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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와의 약속을 반드시 지키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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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난처한 상황에 처했을 때 기꺼이 도움의 손길을 건네는 사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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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세상에 운이 좋아지는 자격은 따로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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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좋은 운을 만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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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세상에는 외모도 뛰어나고, 돈도 많으면서 사랑하는 사람까지 얻을 수 있는 사람이 수두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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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과연 그들이 좋은 운을 만날 완벽한 조건을 갖추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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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운의 조건이란 세상 어디에도 없다. 단지 마음가짐의 차이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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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대화의 시작은 가볍고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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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대화를 할 때 부정적 말로 시작을 해왔다면 적응할 때 시간이 좀 걸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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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경우 다른 사람과의 대화에서 의도적으로 긍정적인 화제를 꺼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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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떠들썩하게 등장하는 뉴스 중에는 어두운 내용도 있지만 밝은 내용을 화제로 삼으면 긍정적인 말을 주고 받을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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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대화 속에는 부정적인 말이 끼어들 틈이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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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음도 자연스럽게 긍정적인 상태가 될 수 있도록 일부러라도 부정적인 화제를 돌려보도록 애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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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안 좋은 소식은 듣지도 전하지도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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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일상에는 요즘 정보가 넘쳐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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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은 정보 중에는 전하면 기분이 안 좋아지는 소식, 잘못된 출처의 정보, 누군가를 비하하고 조롱하는 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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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그런 매체를 접했다면 차단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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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차단하는 데에 멈추지 말고 재미삼아 다른 사람에게 전하는 일도 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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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표현은 곧 메시지이다.

불편한 기분을 바로 입밖으로 내뱉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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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말에는 운의 씨앗이 숨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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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 마디로 운을 좋게 하는 방법도 있지만 이미 일상 속에 배어 있는 입버릇 때문에 운이 나빠질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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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일상 생활에서 '귀찮아'라는 말을 자주 한다면 무슨 일을 하든 일이 힘들다거나, 더 쉬운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에 사로잡혀서 적극적으로 행동하게 어렵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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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태도가 습관이 되면 설령 흥미 있는 일을 만나더라도 '시간이 걸릴 듯 하니 관두자', '좋아하지만 손이 많이 갈 듯 하다' 등 부정적인 감정에 휩쓸려 중요한 일을 놓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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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나쁜 일과 좋은 일은 손을 잡고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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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사상가 노자는 '인생이란 신비로운 것이어서 당시에는 무엇이 행복이고 불행인지 알 수 없다'는 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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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안 좋았던 일이 다시 먼 미래에 돌이켜보면 행운일 수 있다는 것이다.



누구나 '인생이 내 뜻대로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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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현실은 언제나 녹록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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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위해 달려도 뜻을 이루지 못한 채 살아가는 사람들은 무수히 많지만 그들 모두가 불운한 사람이라고 볼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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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유명한 패션 브랜드 '샤넬'을 창시한 가브리엘 샤넬도 그런 사람 중 한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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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꿈은 샹송가수였지만, 가창력이 부족해 가수로 성공하지 못하리라는 것을 깨닫고 재봉 기술을 살려 파리에 모자 가게를 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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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모자는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인기를 얻었고, 여러 영역으로 브랜드를 넓혀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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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운으로 가는 길은 하나가 아니다. 과정을 바꾸면 여러 갈래의 인생길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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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일상 속 작은 운을 발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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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일상은 바쁘다. 너무 열심히 일해 자신에게 투자하는 방법을 잊은 사람도 적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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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을 위해 일한다고 스스로를 타일러도 피로가 쌓인 마음은 부정적인 방향으로 기울어지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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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상태가 지속되면 '내 인생은 뭐지'라는 허무한 감정에 빠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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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주는 칭찬과 선물에 인색해지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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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달성하면 열심히 산 자신에게 상을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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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부여가 되어 에너지가 충전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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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나이드는 것을 기꺼이 받아들이자

자신의 나이를 지나치게 두려워 하는 사람은 부정적인 기분에 휩싸여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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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과 같지 않은 자신의 모습을 보고 실망하고 무기력해지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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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누구나 나이를 먹고 쇠약해지고, 거스릴 수 없는 자연의 이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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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이런 상황 안에서 어떻게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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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야 얻을 수 있는 것들에 주목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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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소 체험해서 얻은 지헤는 책으로 배울 수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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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 두해 경험이 쌓이다보면, 어려움이나 고난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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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도 힘든일에 여유가 있는 사람은 분명 그들만의 비밀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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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나의 재능을 세상을 위해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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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이 좋은 사람은 자신이 잘하는 일을 통해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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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컨대 운전을 잘해 어디를 가면 운전을 자처하고, 힘이 좋아 누군가 대신 무언가를 들어주고, 자신이 찍어준 사진을 나눠주면서 기쁨을 느끼는 사람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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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남보다 뛰어난 점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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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잘하는 일을 통해 남을 도우면 크게 힘들이지 않고도 행복을 전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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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주 기자

출처 : 마음건강 길(https://www.mindg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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