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21일 수요일

스미마셍(すみません)

 '일본에서는 스미마셍만 알면 통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스미마셍(すみません)>은 다양한 곳에서 여러 의미로 사용되는 말이다. 그 의미를 세가지로 나눠보면 <사과> <감사> <의뢰>라고 할 수 있는데, 그런 만큼 일본인의 생활속에서 꼭 필요한 말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스미마셍》의 뜻은 ‘사과’만이 아니다!  다양한 쓰임새와 활용법에 대해 알아보자!

일본은 어디 가나 스미마셍으로 통한다. 남에게 불편을 줄 때는 물론, 부를 때도 미안하고 죄송하다는 강박관념에 사로 잡혀있다. 그래서 미안하지 않기 위해 거리에 담배꽁초를 함부로

버리지 못하고 공동장소에서 큰 소리로 말하지 못하며 자기집 앞은 깨끗이 청소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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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한국의 잦은 시위들을 보면 남들에게 불편을 끼쳐서 라도 자기들의 뜻을 반드시 관철하겠다는 잘못된 국민정서의 결정판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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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용인되는 사회, 아니 법치에 도전해도 된다는

시민의식이 바로 한국의 대표적인 후진성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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