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2일 금요일

내가 가는 길을 알 수가 없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연설가인 지그 지글러 (Zig Ziglar)가 비행기를 타려고 공항으로 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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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교통체증이 너무 심해 도로 한복판에 갇히고 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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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매우 예민해졌고 비행기 출발 시간이 가까이 다가오자 초조해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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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중요한 강연인데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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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내 초조함은 공포심으로 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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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대로 공항에 이르자 비행기는 이미 이륙한 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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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 지글러는 비행기를 놓치고 나서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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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짜증도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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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정작 비행기를 놓치고 나니 할 일이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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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두커니 공항 의자에 앉아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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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얼마 간의 시간이 지나가자 불현 듯 '이렇게 바쁘게 살아서 뭐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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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뛰고 저리 뛰고 살아온 지난 인생을 곰곰이 되짚어보자 이내 분노는 서서히 누그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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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의 여유를 되찾은 그는 남는 시간을 휴가처럼 사용하기로 마음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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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천천히 공항을 둘러보며 느긋하게 점심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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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을 음미하며 즐기는 식사가 대체 얼마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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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친 뒤 멋진 라운지 소파에 기대어 앉아 여유롭게 커피도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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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사랑하는 가족들 생각이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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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을 꺼내고는 가족 한 명 한 명과 통화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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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이유없이 가족들과 대화를 나눈 것이 까마득한 옛일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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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놀랍게도 통화를 끝내자마자 공항에 설치 된 TV 모니터에 갑자기 급보가 날아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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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자신이 놓친 비행기가 막 추락했다는 다급한 소식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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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가 말하기를 살아 남은 승객은 단 한 명도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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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어안이 벙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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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지금 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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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뭔가를 깨닫고 있는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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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스토리의 주인공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연설가인 지그 지글러(Zig Zigl ar)는 말한다.



"우리는 끝을 알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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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실을 아는 것만으로도 당신의 삶은 완전히 바뀔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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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가 당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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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로 당신은 평가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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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에

이제 당신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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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 바르게

겸손한 말은 존경을 받습니다.

진실하며

자신 있는 말은 신뢰를 받습니다.

​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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