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22일 일요일

두 발로 걸을 수 있을때까지가 인생이다

 


두 발로 걸을 수 있을때까지가 인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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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것이 생애의 행복일까요

인간이란 무얼 파괴하기 위하여 또 창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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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를 생각해 보십시오.

장난감을 갖고 싶어 간절히

조르다가도 막상 손에 쥐면

한참 갖고 놀다가 싫증이 나고

때가 되면 부숴 버리고 쳐다 보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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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만족되는 삶이 어디에 있겠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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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 그리스의 선박왕 오나시스(향년 69세)는

무대에서 노래를 잘 부르는 마리아 칼라스에게 반해서

마리아 칼라스와 살면 얼마나 행복할까?'라고

생각하다가 칼라스와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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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8년이 되기 전에 주부로서 너무 모자라고

권태가 나서 이혼하고 재클린에게 다시 장가를갔습니다.

케네디의 아내였던 재클린과 함께 살면

행복할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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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클린과 결혼한지 일주일도 안 되어서 오나시스는

"내가 실수를 했다." 하며 고민하기 시작합니다.

'파혼할 길이 없을까'하고 친구들에게 조언을 구합니다.

그러나 재클린이 엄청난 위자료를 요구하니 이혼도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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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클린이 한 달 24억 원이나 되는 돈을 펑펑 쓰니,

오나시스는 화가 나서 혈압이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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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아들마저 비행기 사고로 죽습니다.

충격으로 그도 얼마 못 살고 죽었습니다.

끝까지 이혼에 합의 않던 재클린은 오나시스의 엄청난

유산을 거의 차지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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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인생을 헛살았다.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을 쓰레기로 던지고 간다."하며

오나시스는 가슴을 치고 후회하다 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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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처럼 노래를 잘 부르는 칼라스와 살아도,

최고의 여자 재클린과 살아도 후회뿐입니다.

그들은 사회적 명성은 높았을지

몰라도 가정주부로서는

크게 미흡했던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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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오나시스의 체험을

반면 교사로 삼을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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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세기적인 미녀 양귀비나

클레오파트라와 살면 행복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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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외모와 사회적인 명성도 좋지만,

그저 가정 살림 잘하고 따뜻이 가족들 돌볼 줄 아는

알뜰 살뜰한 주부가 최고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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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갑(甲)'으로 살아온 사람들

일수록 퇴직하면,

더 외롭게 지내는 것을 종종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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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대우만 받고 남들이

만나자고 하는 약속만 골라서

만났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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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마주친 친구와 언제 한번

만나자는 말로 돌아설 것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점심 약속을 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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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아도 삶은 고행입니다.

고생하며 살다가는 게 우리네 인생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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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천재라 하더라도 뇌기능 중 70%는 놀고,

한평생 아무리 많은 돈을 벌어도,

아무리 재벌이라 해도 죽은 뒤

70%의 재산은 남이 갖고,

결론적으로,

삶은 간단 명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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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을 때 인생을 즐기십시오.

아끼겠다고 궁핍하게 살지 마세요.

겉모습에 헛정신 팔지 마세요.

얼굴이 아닌 마음이니까요.

자신에게 맛있는 음식도 사주고,

좋은 곳도 보여주며 살아야 합니다.

구름 같은 인생 즐겁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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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느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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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행복이 모여서 큰 행복이 됩니다.

작은 행복에 감사할 줄 알면서 살아요.

 

인생은!

두 발로 걸을 수 있을 때 까지가 인생입니다.

​

-옮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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