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8월 17일 수요일

장기 투자에 필요한 4가지 일반 상식



 사람들이 나이가 들면서 대중문화에서 가장 뒤처진 부분이 음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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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좋아하는 신인 아티스트가 줄어들고, 대부분 예전 음악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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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드 지오아의 분석에 따르면 놀라운 결과가 나타났다.

음악 분석 회사인 MRC 데이터의 최근 수치에 따르면, 현재 미국 음악 시장에서 오래된 노래들이 70%를 차지하고 있다. 신곡으로 생계를 꾸리는 사람들(특히 전업 뮤지션)은 두려움과 떨림으로 이 모습을 바라봐야 한다. 하지만 뉴스는 점점 더 나쁘다. 신곡 시장은 실제 줄어들고 있다. 시장의 모든 성장은 오래된 노래에서 나오고 있다.

이렇게 요즘 들어 오래된 음악이 새로운 음악을 지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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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다른 문제와 마찬가지로, 이에 대한 근본적인 원인은 하나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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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밍과 기술의 발전으로 사람들은 과거처럼 음반 전체를 듣지 않는 점이 분명히 역할을 하고 있다. 어쩌면 오래전 음악이 지금의 음악보다 더 좋아서 일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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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손끝으로 즐길 수 있는 오락 거리가 너무 많아서 경쟁이 더 치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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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과거의 히트곡이 필요할 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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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장기 투자자로서의 삶에도 적용된다. 창의적일 필요가 없다. 포트폴리오에서 참신함은 해결책보다 더 많은 문제를 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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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때로 주변의 세상이 너무 혼란스러울 때 과정을 계속 고수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라는 점에서, 스스로 이 점을 상기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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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장기 투자에 필요한 4가지 일반 상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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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식시장은 보통 상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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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대 강세장 동안 주식시장이 계속 상승을 거듭하자 많은 사람들이 혼란스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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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첫 10년 동안 두 차례의 50% 추락을 겪었기 때문에, 많은 투자자들이 "주식에 장기 투자하라."라는 말에 의문을 제기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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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0여 년간 미국 주식시장은 4년 마다 평균 3개 연도에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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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연도의 거의 60%에서 10%를 넘는 상승을 경험했다. 전체 연도의 3분의 1 이상에서 20% 이상의 상승을 경험했다. 따라서 그 기간 동안 연간 하락을 경험하는 것보다 20% 이상 상승을 경험한 확률이 더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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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목적은 수익을 남기는 것이다. 사람들은 혁신을 좋아한다. 돈은 어디론가 흘러가야 하고, 사람들은 주식시장에서 얻는 수익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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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주식시장은 보통 상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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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주식시장은 때때로 하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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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이 상승하는 이유는 기업의 수익과 혁신, 인간의 독창성 등 때문이지만, 때때로 하락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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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감정의 동물이다. 우리는 비이성적이다. 우리는 때때로 어리석은 결정을 내린다. 우리는 마음을 바꾼다. 우리는 너무 멀리 간다. 우린 변덕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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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주식시장 역시 이 모든 특징을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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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탐욕, 두려움,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의 조합은 주식시장이 때때로 하락할 수밖에 없음을 말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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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의 단기적인 손실은 장기적인 수익을 얻기 위한 불행한 부산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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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세상은 절대 끝나지 않으며, 만일 끝이 난다면 그 때는 포트폴리오가 문제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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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비관론자의 삶이다:

틀림, 틀림, 틀림, 틀림, 틀림, 맞춤, 다시 틀림, 틀림, 틀림, 틀림, 틀림, 맞춤, 다시 틀림, 틀림, 틀림, 틀림, 틀림, 틀림

로마의 몰락, 우리가 알고 있는 금융 시스템의 종말, 달러의 파괴, 하이퍼 인플레이션 등을 주장하면서 공포 장사를 하려는 모든 사람들은 항상 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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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들이 "맞출" 경우에도, 대개 그들의 주장과 다른 이유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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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우리가 붕괴, 깊은 경기 침체, 지정학적 격변을 겪는다고 해도 세상은 끝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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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개 세상은 잘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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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만일 세상이 잘 돌아가지 않게 된다면, 포트폴리오가 문제가 아니라 더 큰 곤경을 겪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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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어디든 투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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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는 위험이 따른다. 그리고 아무리 위험을 방지해 놓았다고 생각하더라도, 절대 위험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는다. 우리가 위험에 대비해 투자 결정을 내린다고 해도, 그 위험이 다른 위험으로 모습을 바꿀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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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위험이 불확실한 미래와 합해질 때, 투자가 재미 없어 질 때가 온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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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지금 같은 경제에?! 인플레이션은 어떻게 하고? 다가오는 선거는 어떻게 하고? 경기 침체가 닥치면 어쩌고? 달러가 기축 통화 지위를 잃으면? 금리가 계속 오르면? 주택 시장이 폭락하면? 주식시장이 다시 뒤집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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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시장이나 경제 환경에서도 영원히 이런 게임을 할 수 있고, 그냥 게임에서 벗어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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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성공이나 결과를 보장하는 투자 방법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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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저축한 돈으로 끔찍한 결과를 보장하는 한 가지 방법이 있다. 그 돈을 투자하지 않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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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한 돈을 은행에 보관하거나 뒷마당에 묻어둔다면, 주식시장에 일어나는 위험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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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산을 불릴 어떤 기회도 얻지 못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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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끝나가고 있다는 무서운 제목과 말이 되는 이야기가 항상 나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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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주식시장이 어떻게 되든 계속 저축하고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우리 중 누구도 주식시장에서 일어나는 일을 통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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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우리 모두는 얼마를 저축하고, 자산을 어떻게 배분하고, 포트폴리오의 시장 가치를 얼마나 자주 확인하고, 현명한 투자 결정을 내리는 것은 통제할 수 있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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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자신이 통제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고, 결과가 어떻게 나오는 신경 쓰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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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 A Wealth of Common Sense, "Ben’s 4 Common Sense Rules of Investing" (번역, P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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