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8일 목요일

섭리와 지혜

 

태양(太陽)이 지면 그때가 저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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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決定)은 태양(太陽)이 하듯 인생(人生)도 그때를 스스로 정(定)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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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가치(價値)를 묻지 않고 오직 주인(主人)의 뜻에 따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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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지치면 짐이 무겁고, 마음이 지치면 삶이 무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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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질(角質)은 벗길수록 쌓이고 욕심(欲心)은 채울수록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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댐(dam)은 수문(水門)을 열어야 물이 흐르고 ​사람은 마음을 열어야 정(情)이 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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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하나의 심장(心臟)으로 살지만 마음은 두 심장(心臟)인 양심(兩心)으로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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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親舊)라서 이래도 되고, 저래도 되는 게 아니라 ​친구(親舊)라서 이래선 안 되고 저래선 안 된다는 것을 명심(銘心)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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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침묵(沈默)이 말보다 값진 것이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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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내뱉은 말은 상대방(相對方)을 공격(攻擊)하게 되고 다시 나를 공격(攻擊)하게 만드는 원인(原因)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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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어느 순간(瞬間)젊은 날이 그리워지고, 시간(時間)을 되돌리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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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나이를 먹는 동안 소중(所重)한 경험(經驗)을 통해서 연륜(年輪)과 지혜(智慧)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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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오늘도 덕스럽게 익어가는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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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받은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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