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2일 화요일

마음



 마음이 만물의 근원이라는 유심(唯心)

마음을 일으키면 발심(發心)이고

마음을 잡으면 조심(操心)이 되며

마음을 풀어 놓으면 방심(放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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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끌리면 관심(觀心)이고

마음을 편안케 하면 안심[安心]이며

마음을 일체 비우면 무심(無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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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먹은 마음은 초심(初心)이고

늘 지니고 있는 떳떳한 마음이

항심(恒心)이며

우러나오는 정성스러운 마음은

단심(丹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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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일에도 챙기면 세심(細心)이고

사사로움이 없으면 공심(公心)이며

꾸밈이나 거짓이 없는 참마음이

본심(本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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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의 탐심(貪心)과 흑심(黑心)을 멀리하고

어지러운 난심(亂心)과 어리석은

치심(癡心)을 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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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태우는 고심(苦心)을 내려 놓으면 하심(下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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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내 안에 파도 물결 같은 많은 마음(心) 있구나.

(하트) 마음(心) 공부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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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身)만 안으면 포옹(抱擁)이지만 마음(心)까지 안으면 포용(包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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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運命)이란 말은 쓰지 마세요.

쓰는 순간 당신 삶의 주인은 운명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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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幸福)은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찾아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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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스스로 움직이지 않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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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랑은 확인(確認)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믿음으로 확신(確信)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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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因緣)의 교차로엔 신호등이 없다. 스치던, 멈추던 선택은 각자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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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을 이기는 화장품도 없고,

세월을 이기는 약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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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힌 마음(心)을 열 수 있는 건 당신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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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心)의 비밀번호는 오직 당신만

알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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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飮食)은 자기가 뱉은 걸 먹을 수 있지만 말(言)은 자기가 뱉은 걸 먹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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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국시대 '묵자(墨子)'는 ‘고찰’, ‘근거’, ‘실천’ 등을 말할 때 세 가지 법칙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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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생각하지 않고 여과 없이 뱉은 말은 나를 해치고, 타인도 해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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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대처' 수상의 아버지도 대처에게 늘 이 말을 해 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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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조심해라 <말>이 된다.

말을 조심해라 <행동>이 된다.

행동을 조심해라 <습관>이 된다.

습관을 조심해라 <성격>이 된다.

성격을 조심해라 <운명>이 된다.

우리는 생각하는 대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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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간편하다고 함부로 대하지 말고,

잘해 준다고 무시하지 말고,

져 준다고 만만하게 보지 말고

곁에 있을 때 잘해라 늘 한결같다고

변하지 않을 거라 생각하지 마라.

사람 마음 한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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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가 계속되면 <실망>하게 되고

<실망>이 계속되면 <포기>하게 되고

포기가 계속되면 <외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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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사람에게 등 돌리는 건

아주 쉬운 일이지만

소중한 사람을 놓치지 않으려면

계속 노력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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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소중한 사람은

대단한 능력을 지닌 사람이 아니라

다소 무언가가 부족한 듯해도 함께

밥을 먹고 전화를 걸고,

오늘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고 웃을 수 있는

바로 그런 사람이다.

​

♡감기조심하시고 !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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