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26일 목요일

근심. 걱정이 없는 사람은 없다.

  근심·걱정이 없는 사람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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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먼 빈센트 필(Norman Vincent Peale).

목사, 작가, 긍정적 사고의 창시자,

자기 계발 동기부여가 등 수없이 많은 호칭을 가진 그는

세계적인 동기부여 연설가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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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어느 날, 옛 친구 한 명을

우연히 길에서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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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 친구는 표정이 잔뜩 낙담해 있었고,

자신이 처한 비참한 상황을 늘어놓으며

노먼에게 하소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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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불행한 인생을 살고 있는 것 같아.

어떻게 하면 이 고통에서 빠져나갈 수 있을까?

너무 힘들어서 이제는 지쳐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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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먼은 부정적인 생각에 빠진 친구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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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제 어떤 곳에 가보았는데

거기 있는 수천 명의 사람들은

모두 근심·걱정 없이 평화롭게 있더라고.

혹시 자네도 그곳에 가보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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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곳이 어딘가?

제발 나도 그곳으로 데려가 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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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곳은 공동묘지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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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그게 대체 무슨 말인가?

공동묘지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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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는 화들짝 놀랐고,

그제야 노먼은 이유를 말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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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고 있는 한 근심·걱정이 없는 사람은

세상을 떠난 사람밖에 없기 때문이지.

그러니 이제 고민은 떨쳐버리고

힘차게 살아가시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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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번의 근심·걱정도 없이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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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은 아름다운 들판과 같아서

예쁜 꽃이 필 때도 있지만,

때로는 군데군데 잡초도 자라기

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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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근심·걱정이

잡초와 같이 자라나지 않도록

늘 밝은 생각으로 힘차게

살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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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명언

삶에서 아무 문제도 갖고 있지 않은 사람은

이미 경기에서 제외된 사람이다.

- 앨버트 허버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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