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9월 19일 목요일

정신나간 서울대총장!

대한민국

서울대학교안에 시진핑의 기념관 35평이

버젓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

며칠전에

서울대학교 감사에서 나타난

놀라운 진실!

​

국힘당

조경태 의원이 서울대 총장 오세정씨에게

질문을 하였습니다.

​

"서울대학교

안에 시진핑의 기념관이 있습니까?"

오 총장이 머뭇거리자,

​

"있어요 없어요?"

오총장, "있습니다."

​

조의원이

"왜? 시진핑의 기념관이 서울대에

있나요?"

​

오 총장이

" 시진핑이 도서 14,000여권을 기증해서 35평의

기념관을 마련 하였습니다."

​

조 의원이

다시 "그 서울대학교를 누가 설립 했습니까?"

오 총장, "박정희 대통령이 세웠습니다."

​

조 의원,

"그럼 서울대학교 내에 박정희 기념관이

있어요? 없어요?"

​

오 총장, "없습니다."

​

조의원,

"아니 그 대학교를 세운 박정희 대통령의

기념관은 없는데

​

시진핑은

공산주의자인데도 겨우 도서 14,700여권,만

기증하면 기념관을 세워준다?

​

그럼 저가

(조경태) 서울대학교에 도서 15,000권을 기증해도

35평 기념관을 주지요?"

​

오 총장,

"도서 15,000권을 기증하면 누구라도 기념은 해드리지만

35평은 좀 곤란하다"는 투로 중얼대자.

​

조의원이

"아니! 시진핑은 도서 몇권 기증했다고 35평

기념관을 만들어 주면서 나는 왜안됩니까?"

​

오총장

, "도서를 대량 기증하시면 해

드리겠습니다"고 하자,

​

조 의원,

"좋습니다 내가 도서 15,000권 기증 할테니까 꼭 기념관을 35평

주신다는 약속을 하셨습니다!

​

그리고

교육부 직원 나오세요!"

​

"교육부가

정부에서 받는 지원금이 얼마 입니까?"

교육부, "5,700억원 입니다!"

​

조의원

, " 시진핑에겐 얼마 지원받습니까?"

답변하기를 "한푼도 안받습니다."

​

조의원,

"시진핑에겐 한푼 지원도 안받고도 기념관을 운영하고 그 운영비는

대한민국의 재정이자 혈세로 충당한다? 참 어이가 없습니다!"

​

"여러분!

이것이 오늘날 대한민국의 좌파 정치 교육의

현주소 입니다." 참 기가막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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