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9월 1일 일요일

現代人의 초상 !~~ : 네이버 블로그

 

독일의 신학자 '찡크'는 다음과 같은

이야기로 현대인을 진단하였습니다.

​

어느 날 한 청년이 사하라 사막을 횡단하기위해,

많은 장비를 준비하였고 무엇보다 중요한

식수를 준비했습니다.

​

그러나 길을 떠난 지

하루 만에 식수가 바닥나 버렸습니다.


그는 기진하여 쓰러졌고

마침내 실신하기에 이르렀습니다.

​

그러나 한참 후 그는 눈을 떠보니

눈앞에 야자수가 보였고

나뭇잎이 바람에 흩날렸습니다.

​

그는 "이제 죽을 때가 되어 환각이

보이는구나" 하고 애써 눈을 감았습니다.




그러자 귓가에 물소리와 새소리가

희미하게 들렸습니다.

​

그러자 그는

"아! 이제 정말 내가 죽게 되는구나" 하고

또다시 소리에 귀를 닫습니다.

​

그 이튿날 아침 사막의 베두인이

어린 아들과 함께 오아시스에 물을 길으러 왔다가

물 가에서 입술이 타들어가 죽은

청년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 모습이 너무나 이상했던 아들이

아버지에게 묻습니다.

​

"아버지!

이 사람은 왜 물가에서 목말라 죽었을까요?"

​

그러자 아버지가 대답했습니다.

​

"얘야!

여기 죽어있는 젊은이가 바로 現代人이란다"

​

"오이시스 물가에서 목말라 죽은 現代人"

​

정말 그럴 듯한 비유라 생각합니다.



- 많은 것들을 곁에 두고 다 써보지도 못하고

죽어가는 이상한 現代人

​

- 미래의 노후대책 때문에 오늘을 幸福하게 살지 못하는

희귀병에 걸린 現代人

​

- 늘 幸福을 곁에 두고도 다른 곳을 해매며 찾아다니다

일찍 지쳐버린 現代人


- 나누면 반드시 幸福이 온다는 지극히 평범한 진리를 알고도

실천을 못하는 장애를 가진 現代人

​

- 사랑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고도

사랑하지 못하는 바보 같은 現代人

​

- 결국 서로가 파멸의 길로 간다는 사실을 알고도

자연/지구 파괴의 길을 버젓이 걷는 우매한 現代人


- 벌어놓은 재산은 그저 쌓아놓기만 했지

정작 써보지도 못하고 자식들 재산 싸움으로 갈라서게 만드는

이상한 부모들이 너무 많이 존재하는 現代人

​

- 시간을 내어 떠나면 그만인 것을

앉아서 온갖 계산에 머리 싸매가며 끝내는

찾아온 소중한 여행의 기회도 없애버리는 중병에 걸린 現代人

​

- 끝없이 으르렁 거리며 저 잘났다고 뻐기며

평화롭게 살지 못하는 불쌍한 現代人


오늘 옛 순수한 감성으로 돌아가 볼까요?

지금 곁에 있는 幸福의 오아시스를 찾아볼까요?

​

幸福은 바로 앞에 있습니다

​

주위를 둘러보면

'幸福의 오아시스'가 지천인데

​

우리는 여전히 "물...물...물..."

을 외치고 있는 건 아닌지요.

​

~카톡에서 받은 글~ '23. 5. 5 慈明 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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