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7일 월요일

한국 노조 징글징글하다

 삼성이 노조에 끌려다닐라면 아에다른곳으로 옮기는게 어떤가 ? 

삼성이 망하면, 대한민국도 망하고, 대한민국이 망하면, 정은이가 무혈입성하고, 그러면 니들 성과급이 무슨 소용이 있니? 하루 종일 폐지 주워서, 7,500원 벌어서 먹고사는 사람들한테, 음료수 한 잔 사 준 적이 있니? 국민의 종인 국회의원들이, 나라 주인 행세아니까, 주주들 투자금으로 월급받는 주제에, 회사 주인 행세하려드나? 국민들은 꼴사나워 못 보겠단다.

삼성전자 노조 3만9000명 집회... "45조 성과급 안주면 파업"

전체 임직원 3분의 1 참여... 창사 이래 최대


23일 경기 평택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앞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의 '투명하게 바꾸고, 상한폐지 실현하자-4/23 투쟁 결의대회'에서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23일 성과급 상한 폐지 등을 요구하며 창사 이래 최대 집회를 개최했다.

삼성전자 3개 노조가 모인 공동투쟁본부는 이날 오후 1시부터 ‘투명하게 바꾸고 상한 폐지 실현하자’는 구호 아래 ‘4/23 투쟁 결의대회’를 열었다. 노조는 3만9000여 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전체 임직원(약 12만명)의 3분의 1 수준이다.

노조는 성과급 재원으로 영업이익의 15%를 책정하고, 성과급 상한선 폐지를 요구하고 있다. 증권가에서 전망하는 올해 삼성전자 영업이익은 300조원으로, 노조가 요구하는 성과급 규모는 최대 45조원에 달한다. 노조는 이날 집회 이후에도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 다음 달 21일부터 18일간 총파업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최승호 초기업노조 삼성전자 지부 위원장은 “파업을 진행했을 때 설비 백업을 고려하면 최소 20조원에서 30조원 규모의 손실이 회사 측에 있을 것으로 파악한다”고 밝혔다.

앞선 임금 협상에서 사측은 매출과 영업이익에서 국내 업계 1위가 되면 메모리사업부 직원들에게 경쟁사 대비 동등 수준 이상의 지급률을 보장하겠다는 내용의 ‘특별 포상’을 제안했지만, 노조는 영구적으로 성과급 상한을 폐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파업이 현실화할 경우, 삼성 반도체 사업의 생산 차질을 넘어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에 피해가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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