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이 분명하지 않은 길에서도
멈추지 않고
크게 흔들리지 않는 마음으로
하루를 이어 가며
흩어진 조각들을 모아
삶이라는 이름 아래
조용히 맞춰 가는 사람
그리고 그 곁에오래 남는 온기로서로를 지키겠습니다. 💗💗
어쩌면 삶의 완성은 대단한 성취에 있는 것이 아니라,
흔들리는 마음을 다잡으며 '오늘'이라는 조각을 조용히 끼워 맞추는
그 연속성에 있는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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