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3일 수요일

삼성전자 전부 미국으로 옮겨라 !!

 

삼성 반도체 파업을 이끄는

최승호 이분에게 회사 운영을 맏기면 어떨까 ??
최승호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은 7만 명 이상의 조합원이 가입한 삼성전자 최대 노동조합(과반 노조)을 이끌며, 성과급 제도 개선과 파업을 주도하고 있는 인물입니다. 2026년 기준, 사측과 영업이익 15% 성과급 등을 두고 협상을 벌이며 총파업을 이끌고 있습니다. 
주요 약력 및 활동 (2026년 5월 기준)
  • 소속: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
  • 주요 활동:
    • 신생 노조였던 초기업노조를 6개월 만에 과반 노조로 성장시킴.
    • 삼성전자 근로자 대표 및 노조 대표로서 사측과 노사 협상 주도.
    • 반도체(DS) 부문 중심의 성과급 상한 폐지, 영업이익 15% 성과급 지급, 투명한 성과급 제도 요구.
    • 2026년 5월, 삼성전자 사측과의 사후조정 회의 참석 및 파업 결의대회 주도.
학력: 경북대학교 법정대학 행정학과 학사 졸업
고교: 영남고등학교 졸업

반도체 관련 학과도 아니... 행정학과 ㅎㅎㅎㅎㅎ 웃기네.
이러니까 말도 안되는 성과급을 요구하지 ..
이런 인간이 무슨 기술개발 ... 연구개발 ... 미래를 위한 기업의 투자를 알겠냐 ...
그저 자기 배만 불리는 생각만으로 인생을 살겠지.


최승호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13일 새벽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사후조정 회의가 최종 결렬되자 협상장을 떠나기에 앞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신현종 기자

정부가 중재한 삼성전자 노사의 사후 조정이 끝내 결렬됐다. 17시간에 걸친 마라톤 협상을 벌였지만 성과급 산정 방식 등을 둘러싼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이제 삼성전자 노조가 예고한 ’18일간 총파업’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반도체는 개별 기업의 상품에 머물지 않는다. 자동차·AI·방위산업 등 현대 산업 전반을 지탱하는 ‘산업의 쌀’이자 사실상 국가 안보의 핵심 자산이다. 반도체가 국가 전체 수출의 37%, 주식 시가총액의 절반을 차지하는 현실에서 파업은 국가 경제에 직접적인 큰 충격을 줄 수밖에 없다. 18일간 파업 시 최대 43조원 손실이 발생할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온다. 파업으로 반도체 생산이 중단되기라도 하면 글로벌 공급망을 흔들 수 있는 사태로 비화할 수도 있다.

한겨레신문, 오마이 신문 (언제나 노조편 !!!)

배달노동자인 나, '삼성전자 파업'에 돌을 던지고 싶지 않다[주장] 노동자의 요구는 왜 늘 적대의 언어로 번역되는가 ?4월 23일 오후 경기 평택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앞에서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주최 '투명하게 바꾸고, 상한폐지 실현하자 - 4.23 투쟁결의대회가 열렸다. 노조 측은 영업이익의 15%를 성과급으로 지급할 것과 성과급 상한제 폐지를 요구하며,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5월 21일 총파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초기업노조는 조합원 7만 4000여 명으로 삼성전자 첫 과반노조이다. ⓒ 권우성공장에서 밤을 새우는 노동자도, 길 위에서 비를 맞는 배달노동자도, 자기 노동의 몫을 요구할 권리가 있다. 지금 필요한 것은 하향평준화가 아니다. 성과와 안전과 존엄을 아래로, 바깥으로, 더 넓게 확장하는 일이다. 삼성 노동자의 성과급 요구가 삼성 안에만 갇히지 않고, 하청노동자의 원청 책임,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의 교섭권, 이주노동자의 권리, 배달노동자의 안전운임과 건당 최저임금으로 이어질 때 이 논쟁은 비로소 노동운동의 불씨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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