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23일 목요일

대한민국의 영웅들!!

 


"윤석열 대통령께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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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님 얼마나 노고가 많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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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십시오. 85%의 든든한 애국 국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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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임기환은 평생 나라와 국민과 함께 청빈하게 살아오면서 이런 개 같은 정치, 개 같은 성직자, 개 같은 지식인을 처음 보면서 그래도 희망을 품고 펜을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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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 개 같은 정치를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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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국방송통신대학 다닐 때 국가의 은전을 받아 소련 모스크바대학, 폴란드 바르샤바 대학, 서독 훔볼트 대학에서 공부하고 프랑스, 영국을 거쳐 민주와 공산주의를 공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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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정치 상황을 이해하면서 진정한 "민의의 전당"이 어떤 것이란 것을 알게 되면서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곳이 대한민국의 국회란 것을 알고 방법을 찾는 중에 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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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회의원 특권이 186가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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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들은 민의의 전당도 아니오. 국민의 종복도 아니며 애국 애족도 없는 죄의 소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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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소굴이란?

전과 4범을 비롯한, 담을 넘어 도둑질하는 자, 나라를 팔아먹으려고 간첩질하는 자,

데모하다가 감옥살이하는 자, 형형색색 헤아릴 수 없는 도둑놈들이 민의의 전당 안에 가득히 쌓여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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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개 같은 놈들이 국회의원으로 있으니, 국민이 편할 날이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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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국민이 죄인입니다. 개 같은 놈들을 뽑았으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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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자세히 밝히면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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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실, 이·미용, 헬스장은 의원 가족까지 무료 혜택을 받고, 고성에 있는 국회의원 수련장도 배우자, 형제까지 무료 사용을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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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놈들이 국민의 종복이라니 믿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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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 사도 구별 못한 놈들이 어찌 국민의 종복이 될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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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국민의 종복이 아니라 국민의 죄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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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 1명 밑에 비서관 포함 8~9명의 직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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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의원은 의원 4명 밑에 비서 1명이 업무를 처리하고 있으며, 의원들은 도시락에 자전거로 매일 자신의 구역을 돌면서 국민의 일을 돕고 매일 일지를 기록해 의원 열람실에 보관하여 국민이 언제라도 볼 수 있게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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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진정 민의의 전당을 구현하는 길임을 알고 감동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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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의원들은 국민의 종복은커녕 국민을 우롱하는 악법 의결 장이 되어 더 이상 국회의 존재 의무를 무색하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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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 개 같은 성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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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직자는 많은 국민에 존경의 대상이요. 성스러운 삶의 표본이 되어야 할 진데 북한 사회주의 앞잡이는 말할 것 없고, 대통령이 국제업무를 마치고 돌아오는 비행기가 땅에 떨어져 박살 나게 해 달라고 미사를 드렸다는 박주환 신부 같은 놈이 전국에 한두 놈이 아니라, 정의 구현 사제단 이놈들이 세상을 농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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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들을 몽땅 묶어 그놈들이 좋아하는 평양공항에 내치면 어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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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목이란? 뜻은 한마디로 "국민을 위한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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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세상이 타락한 것은 신부나 목사 그리고 스님이 시대 적 정신을 망각하고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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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사목의 서비스는 "Omnibus Omnia"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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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이를 위해서 모든 것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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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 개 같은 지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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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인이라면 적어도 참과 거짓은 구별할 줄 알아야 지식인이라 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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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대학을 나온 놈이나 서울대학 총장과 교수 그리고 학생들도 위와 같은 구별을 못 한다면 과연 지식인이라 할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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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 나라 소련에 모스크바 대학 부총장이 90분 강의 중에 "박정희 대통령은 육군 소장 때 혁명을 일으켜 중진국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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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세계 선진국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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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소련 장군들은 한국보다 몇 배 더 많지만, 산에 서 있는 소나무와 같다면서 공산주의 맹점을 신랄하게 비판할 때 나는 우렁찬 박수를 쳤고 다른 학생들도 함께 따라 박수를 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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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잘 못 가고 정치가 잘 못 갈 때는 지식인이라면 힘을 합쳐 나라가 바로 가고 정치가 바르게 갈 수 있도록 행동으로 보여줘야 하는데 먼 곳에서 지켜만 보는 지식인은 지식인이 아니고, 협잡꾼이나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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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인이며 81세 사회복지 노인 전공 박사 공부를 하는 대학원생이며 국가공무원을 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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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대통령 선거 때 얼마나 노심초사했는지 간이 콩알만큼 작아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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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천지 대한민국이 경제 50년, 민주 25년 만에 성공한 유일한 세계 첫 번째 위대한 나라인데, 전과 4범짜리가 대통령 되겠다고 종횡무진 하는 꼴을 보고 그가 당선되면 국민 모두는 "한강에 빠져 물고기 밥이 되어야 한다는 맘"으로 뛰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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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하나님은 대한민국을 어여삐 여기셔서 윤석열 대통령을 뽑아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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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식 날 비전에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세상, 자유와 민주가 꽃피는 세상이란 말을 듣고 저는 내 눈이 밝아졌고 제 마음이 열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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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저뿐이겠습니까?

​전교조, 좌빨, 민노총을 빼놓고 모든 국민이 제 맘과 같았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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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뿐만이 아니라 하늘도 놀래서 태양 무리가 춤을 추며 화답하는 모습에 국민들은 하늘을 보며 환호에 메아리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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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한 사람의 지도자가 나라와 국민에게 끼친 영향은 영원한 축복이 될 수도 있고 비참한 재앙이 될 수가 있다는 교훈을 우리는 이웃 나라에서뿐만 아니라 바로 문재앙 이놈 정책에서 똑똑히 공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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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취임식이 끝나 개각하면서 대통령의 담벼락에 기둥을 세우는 모습을 보고 시인은 탄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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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나오는 언론과 매스컴, 그리고 야당은 검찰 공화국 운운하는데 저는 사시 9단의 천재적인 지혜라고 흐뭇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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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문재앙 이 사람과 원숭이 이놈이 전국에 심어 놓은 이리떼 들을 정리하려면 아무나 할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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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한 지식을 쌓은 검사 기둥이 아니면 어렵다는 것을 대통령은 이미 간파하시고 기획했다는 것을 이해하면서 시인은 쌍수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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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의 국정과 제3대 원칙과 5대 핵심과제를 실천함에 있어 많은 시간이 소요되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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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를 행함에 있어서 두 가지의 역사를 참고하면 쉽게 풀릴 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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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 대영제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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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558년~1603년 튜더왕조의 마지막 군주인 엘리자베스 1세가 대영제국의 토대를 굳건히 세웠습니다. (건국 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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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819~1901년 빅토리아 여왕이 대영제국의 황금기를 이끈 여성 군주였습니다. (중흥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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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979년 마거릿 대처 수상 1984년 경제성이 없는 탄광의 문을 닫으려 하자 노조의 반발이 불법 파업으로 번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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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처 수상은 즉각 노조의 불법 행동을 폭도(Mob)라 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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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5월 29일 5,000명의 시위대가 경찰에 돌을 던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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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경찰의 한계를 보고 즉시 대처 수상은 경찰기동대를 동원해서 노조를 짓밟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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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명이 다쳤고 1만 명이 체포되었습니다. 여기서 노조는 항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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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복지 천국이 되어 산업체는 돌아가지 않고 실업자는 천정부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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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이 지지 않은 영국이 태양이 지는 것을 안타까이 본 마거릿 대처 수상은 즉각 전 국민 복지화에서 선별 복지로 전환하여 "요람에서 무덤까지" 영국병을 단숨에 치유하고 악성 노조를 완전히 뿌리 뽑아 그 공으로 11년간 수상을 했고 세계사에 "철의 여인"으로 등극했습니다. (영국병 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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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대한민국이 마거릿 대처 수상 때와 흡사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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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이 시점에서 어떻게 돌파하느냐에 따라서 대한민국이 "인류의 등불"이 되느냐, 100년 뒤로 퇴보하느냐 가 달렸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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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영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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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건국 대통령 이승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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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남은 잃어버린 조국의 독립을 위해 배추, 소시지, 감자 2개로 배를 채워가며 밤낮을 가리지 않고 독립운동에 앞장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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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청년들 3,000명 앞에서 목이 터져라 사우스 코리아를 외쳤고 교회 집회를 3,000번 찾아다니며 한국의 독립을 외친 애국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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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건국 대통령을 끝까지 타향에서 고독의 자물쇠를 물린 국민이 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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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십 평생 고국이 그리워 눈물로 세월을 보냈으나 “죽음으로 자물쇠를” 풀게 한 국민들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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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못 된 국민입니다. 회개하고 반성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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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중흥 대통령 박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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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을 좋아하는 국민은 망하게 마련이다. 전쟁을 잊어버리는 국민도 위험하다. 박정희 대통령의 말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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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등소평, 싱가폴 이광요, 소련 고르바초프, 미국 클린턴 대통령, 기타 많은 세계 지도자가 박정희 대통령을 멘토로 모셨고 세계 지도자들은 박정희 대통령을 위대한 세계사적 지도자라고 혹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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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세계적인 위대한 박정희 대통령이 홀대받게 된 원인을 치유해야 한다고 시인은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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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것은 관악산 기슭에 서울대학이 있습니다. 이 대학을 짓게 한 지도자가 박정희 대통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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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대학에서 방송·통신학과를 공부했습니다. 공부하면서 지도자의 고마움을 새삼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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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를 육성해서 대한민국을 선진화하라”라고 한 박정희 대통령의 기념관은 서울대학교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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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공산당의 종주국인 시진핑 기념관은 있으니 서울대 총장과 교수 그리고 학생들이 미쳐도 유분수지 세상천지 이럴 수가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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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총장과 전 교수들 그리고 서울대학생들에게 묻겠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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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당신들이 이 성이 있는 놈들인지 아니면 이러고서도 지식인이라 할 수 있을지 답을 하고 당장 시진핑 기념관을 없애고 박정희 대통령 기념관을 세워라. 이것이 국민의 명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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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작태는 우리 교육이 죽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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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윤석열 대통령은 우리의 교육을 죽게 한 놈을 찾아내서 죽을 때까지 감옥에 처넣고 모든 재산을 몰수해서 다시는 교육이 죽지 않게 천년 교육을 세워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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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으로 인하여 모든 것이 망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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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빨리 교육이 원점에서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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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통일 대통령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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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은 윤석열 대통령이 통일 대통령이 될 수 있다고 확신하는 3가지의 근거를 요약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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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 사법고시를 9번 만에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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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에 열 번 찍어 안 넘어간 나무 없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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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하면 고집이 10당이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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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대한민국을 바로 세울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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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 후삼국의 3명의 강자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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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궁예 : 왕자 신분으로 아버지 없이 자라나 역경을 딛고 왕이 되었지만, 의심이 많아 불신 때문에 관계 형성 못 해 “관심법”을 만들어 결국 부하들이 떠나고 아내와 아들까지 죽이고 최후를 맞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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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견훤 : 평민 출신으로 왕이 된 걸출한 사람이다. 견훤한테는 술과 여자를 좋아한 아버지 아자게가 있다. 견훤의 발목을 잡는 아버지 아자게 때문에 견훤이 불 같은 성미로 변해 신하들이 떠나간다. 더욱 놀라운 것은 아들 신검에 배신당하자, 아버지처럼 왕건에게 귀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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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왕건 : 고려를 창건한 왕건의 아버지는 어린 아들을 데리고 다니며 사람 사귀는 법 세상 살아가는 지혜를 전해주고 따뜻한 아버지 품에서 자란 왕건은 부하들과 두터운 신뢰를 쌓고 후삼국을 통일하는데 대업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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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하게 성장한 위인들 뒤에는 바위와 같은 아버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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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의 아버지 윤기중은 1931년 92세다. 연세대학교 상경대학 응용통계학과 창립 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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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제자를 길러냈고 아들 윤석열을 엄격히 교육했다. 교육의 지휘봉이 고무호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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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엄한 교육을 받고 성장했다. 어머니 최경자는 이화여자대학교 교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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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후학을 가르치셨다. 인자하고 자상하기다. 역대 대통령 중에서 이러한 훌륭한 부모를 모신 분은 단 한 사람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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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 시인은 확신한다. 세계 위대한 영웅들은 훌륭한 부모 밑에서 자란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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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자식이 없다. 부모의 정신과 삶의 철학 자식이 없으니, 모든 국민이 가족이랑 정신으로 대통령의 책임을 다하면 분명코 세계적인 영웅이 될 수 있다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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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총리 처칠이 그랬고 미국 맥아더 장군이 그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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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건국 대통령 이승만

2. 중흥 대통령 박정희

3. 통일 대통령 윤석열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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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나라를 만드느냐 못 만드느냐는 대통령 자신에게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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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나라의 정통성과 법치할 행동으로 솔선수범하고 국민에게 보여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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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말해서 스웨덴의 타게 엘란드라 총리처럼 청렴, 결백, 정의, 신뢰로써 행복한 나라를 만드는데 소통과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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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집도 없이 임대 아파트에 살면서 국민이 급진 좌파 때문에 불안을 갖고 있음을 알고 그가 평생 좌파로 살아온 좌파의 굴레를 벗어버리고 진실로 나라와 국민을 위해서 일하는 참모습을 보였기에 23년 총리로 일했고 임기가 끝난 뒤 집이 없어 온 국민의 도움으로 총리 공관 옆에 이층집을 지어 편하게 살게 했습니다. 그가 스웨덴 영웅이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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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국문인협회 남북문인 교류위원 간사 일을 할 때 북한 전문가와 논의해서 당시 65명을 모시고 북한에 가려고 허락을 받고 문인협회 이사장한테 보고해달라고 위원장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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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협회 이사장은 누구의 아이디어야 위원장은 간사 임기환의 아이디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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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동독과 서독을 직접 보고 베를린 장벽을 보는 순간 느낀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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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은 갈라진 동포가 서로 왕래하는 데서 길이 트인다는 진리를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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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 협회 위원장은 위원장한테 임원들이 먼저 북한을 갔다 오고 2차로 위원회가 가도록 해달라고 위원장한테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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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사장의 뜻에 따라 위원들에게는 다음 사회에 미루었다. 문인협회 임원 50명을 모시고 북한을 방문해 동토의 땅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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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지금도 마을 입구에 총을 멘 군인들이 지켰고 자유 없는 삶을 살고 있는 것을 보면서 동토의 아픔을 새삼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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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좌빨, 민노총 이자들은 자유와 민주를 외면하면서 자유대한민국에 온갖 못된 짓을 하며 나라와 국민을 불안하게 하는 이유가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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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해 북한을 좋아한 놈은 북한으로 퇴출하고 제3국을 희망한 놈은 3국으로 퇴출하도록 자신 잘못을 반성한 사함은 소속 단체에서 해방해 조건 없이 훈방 조치해서 다시는 나쁜 활동을 못 하게 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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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타게 엘란드라에 이어 바츨라프 하벨에 대하여 논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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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에 바츨라프 하벨은 희곡작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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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당은 하나부터 열까지 거짓의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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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 공산당은 인간의 가치를 구현할 수 없다는 신념에서 체코에서 더 이상 존재할 수 없는 집단으로 생각하고 “벨벳 운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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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국민이 동참하여 무혈혁명으로 공산당을 몰아내고 민주주의 나라가 세워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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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연임 마지막 1년을 남겨두고 사랑하는 영부인이 암으로 죽어가면서 유언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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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이로 태어나 국가에 대통령 연임을 잘해왔소 모든 자산을 사회에 헌납하고 하늘나라에서 만나자며 유언을 남기고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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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츨라프 하벨 대통령은 아내의 유언대로 임기 6개월 전에 모든 재산을 사회에 헌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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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을 알고 많은 기자가 대통령 궁에 모여 기자회견을 요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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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 퇴임하면 뭘 먹고 살려고 모든 재산을 헌납했느냐고 묻는 기자에게 그의 답은 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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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작가이다. 책 한 권 쓰면 밥은 먹지 않겠느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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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1년 동안 미국을 비롯한 일본과 역할을 잘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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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은 우리의 핵심입니다. 이에 따라 전 세계가 우리와 관계십을 해 올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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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은 살 수가 없습니다. 다시 말해서 혼자는 살아갈 수가 없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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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 이 사람이 혼밥 출신이 아니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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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나라 안팎을 점검해 보면 국내외문제가 너무도 심각한 상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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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면밀하게 검토해서 철저한 대책을 세워 신속하게 노사문제의 질서를 바로 세워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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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한 문제는 국내의 산적해 있는 각종 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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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을 한시라도 방관한다면 큰 문제가 발생할 수가 있는 만큼 철저하게 감독 감시해서 하루빨리 마거릿 대처법과 타게 엘란드라 법칙을 활용한다면 난국을 능히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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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김문수 위원장은 노동자들의 아버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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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진 부원장은 국방의 호랑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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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와 국방이 안전하고 튼튼하면 만사가 잘 될 수가 있으니, 촌음을 아껴가면서 이 난국을 헤쳐 나갈 수 있도록 힘써 주시고 내각을 최대한 활용해 삼각구도 형성 발전하면 세계 “인류의 등불”을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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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의 단임은 짧습니다. 남은 기간 최대의 영향을 발휘해서 국가 발전과 국민에게 행복과 자유와 정의를 심어 대통령의 임기를 고쳐서 세계가 또 한 번 놀라운 대한민국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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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경호법을 철저히 준수해 삼각윤법과 사각윤법을 준행토록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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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 12일

일운 임 기 환 시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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