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0월 11일 금요일

"그때..." !!



삶의 지혜(智慧)란?


​'지혜(智慧)'의 의미 '지혜(智慧)'란 '사람, 사물, 사건이나 상황을 깊게 이해하고 깨달아 자기 행동과 인식, 판단을 이에 맞출 수 있는 것'을 뜻한다. 때로는 자신의 감정적인 반응을 통제하여 이성과 지식이 행동을 결정할 수 있게 하는 것이기도 하다

사람들은

"그때..."라고 지나버린 후회스러운 말을

자주 한다

​

그때 참았더라면,

그때 잘했더라면, 그때 알았더라면,

그때 조심했더라면,

​

훗날에 지금이

바로 그때가 될 텐데 지금은 아무렇게나 보내면서,

어리석게도 오늘도 자꾸 그때만을 찾고 있다.

​

게으른

사람에겐 돈이 따르지 않고, 변명하는

사람에겐 발전이 따르지 않는다.

​

거짓말하는

사람에겐 희망이 따르지 않고 간사한 사람에겐

친구가 따르지 않는다.

​

자기만

생각하는 사람에겐 사랑이 따르지 않고 비교하는

사람에겐 만족이 따르지 않는 법이다.

​

빈 깡통은

흔들어도 소리가 나지 않고 속이

가득 차도 소리가 나지 않는다.

​

소리가

나는 깡통은 속에 무엇이 조금

들어 있을 때다.

​

사람도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나 많이 아는 사람은

아무 말을 하지 않지만,

​

무엇을

조금 아는 사람이 항상 시끄럽게

말을 많이 한다.

​

세상을

아름답게 살려면 꽃처럼 살면 되고 세상을

편안하게 살려면 바람처럼 살아라.

​

꽃이란

자신을 자랑하지도 남을 미워하지도

않으며,

​

바람은

어떤 그물에도 걸리지 않고 험한 산도

아무 생각 없이 쉽게 오른다.

​

고민이란

놈은 가만히 보면 파리를 닮았다.

​

게으른

사람 콧등에는 올라앉아도, 부지런한

사람 옆에는 얼씬도 못한다.

​

파리채를

들고 한 놈을 때려잡으니 게으른 사람 콧등에는

또 다른 놈이 날아오네.

​

고집이란

놈은 제멋대로 하려고 하는 버릇없는

놈이고 힘이 무척 센 놈이다.

​

그놈을

내가 데리고 사는 것이 아니고 저놈이

날 붙들고 놓아주지 않는다.

​

무지개는

잡을 수 없기에 더 신비롭고 꽃은 피었다

시들기에 더 아름다운 것이다.

​

젊음은

붙들 수 없기에 더 소중하고 우정은

깨지기 쉬운 것이기에 더 귀한 것이다.

​

내 손에

손톱 자라는 것은 보면서 내 마음에

욕심 자라는 것은 보지 못하고,

​

내 머리에

머리카락 엉킨 것은 보면서 내 머릿속 생각

비뚤어진 것은 보지 못한다.

​

모든 걸

베풀고만 사는 나무 같은 친구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

아니,

내가 먼저 누군가의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다.

​

잘 자라지

않는 나무는 뿌리가 약하기

때문이다.

​

잘 날지

못하는 새는 날개가 약하기

때문이다.

​

행동이

거친 사람은 마음이 비뚤어졌기 때문이고 불평이

많은 사람은 마음이 좁기 때문이다.

​

하나에

하나를 더하면 둘이 된다는 건 누구나

다 알아도,

​

좋은

생각에 좋은 생각을 더하면 복이 된다는

걸 몇 사람이나 알까?

​

둘에서

하나를 빼 하나가 된다는 건 누구나

다 알아도,

​

사랑에서

희생을 빼면 이기(利己)가 된다는

걸 몇 사람이 알까?

​

세월이

더하기를 할수록 삶은 자꾸

빼기를 하고,

​

욕심이

더하기를 할수록 행복은 자꾸

빼기를 한다.

​

똑똑한

사람은 더하기만 잘하는 것이 아니라

빼기도 잘하는 사람이고,

​

훌륭한

사람은 벌기만 잘하는 사람이 아니고

나누어 주기도 잘하는 사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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