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8일 수요일

AI시대, 시니어가 알아야 할 AI 용어

 인공 지능은 요즘 큰 문제죠? 2025년에는 질문에 답하는 챗봇부터 휴대폰의 비서에 이르기까지 모든 곳에 있다. 그러나 LLM 및 환각과 같은 이상한 용어가 있으며 빠르게 혼란스러워질 수 있다.

우리는 이 모든 것을 이해하고, 대규모 언어 모델이 무엇인지, 신경망이 무엇을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AI가 하는 일 중 약간 이상하게 보일 수 있는 몇 가지 이상한 일을 살펴보고 모든 것을 간단하고 이해하기 쉽게 유지할 것이다. 이 기사는 전체 AI를 처음 접하거나 모든 것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궁금해하는 모든 사람을 위한 것이다.

대규모 언어 모델은 어떤 문제가 있나?

대규모 언어 모델(Large Language Model, 줄여서 LLM)은 요즘 멋진 AI를 많이 실행하는 엔진과 같다. 컴퓨터에 수많은 책, 기사 및 웹 사이트를 제공하여 컴퓨터를 가르친다고 상상해 보자. 기본적으로 그런 일이 일어난다. 이러한 모델은 모든 데이터에서 사람이 쓴 것처럼 들리는 방식으로 단어를 조합하는 방법을 학습한다. 챗봇이나 이메일을 작성하는 도구를 사용한 적이 있다면 LLM으로 구동될 가능성이 있다.

작동 방식은 다음과 같다: 사람이 질문을 입력하면, LLM은 학습한 내용을 사용하여 모든 훈련을 기반으로 최상의 답변을 예측한다. 2025년까지 LLM은 매우 발전된 일을 하고 있다. 이메일 작성, 코드 작성, 언어 번역을 도울 수 있다. 그들을 매우 강력하게 만드는 것은 방대한 양의 텍스트를 처리할 수 있고 해당 정보를 사용하여 인간의 언어를 이해하는 것처럼 행동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완벽하지 않다.

신경망: AI의 두뇌

신경망을 AI 내부의 뇌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것들은 우리 뇌의 뉴런과 약간 비슷하게 작동하도록 설계되었으며, 많은 상호 연결된 부분들이 있다. 이러한 네트워크는 데이터를 받아 처리하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패턴을 학습한다. LLM을 사용하면 신경망이 텍스트를 보고 텍스트가 의미하는 바를 파악한다. 신경망은 개체가 은행에 관한 것인지 이해할 수 있다.

그러면 사람들이 돈을 넣는 곳인지 강가인지 알 수 있다. 2025년까지 이러한 네트워크는 AI 시스템이 이미지를 인식하고 음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것과 같은 놀라운 일을 할 것이다. 보고 말할 수 있다면 모든 것이 더 스마트하고 작업하기 쉬워진다.

AI 환각이란 무엇인가?

때때로 AI 시스템은 사실이 아닌 것을 생각해내는데, 이를 환각이라고 한다. AI가 사람들을 속이려는 것은 아니지만, LLM은 데이터에서 패턴을 발견하여 작동하기 때문에 훈련된 정보에 격차나 편향이 있는 경우 공백을 채우기 위해 일을 꾸며낼 수 있다.

예를 들어, 사람이 AI에게 결코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해 질문하면 그에 대해 사실적으로 들리는 이야기를 만들 수 있다. 데이터 세트와 미세 조정은 매년 개선되고 있지만 환각은 대부분 2025년에도 여전히 문제이다. 가장 좋은 방법은 AI가 지시하는 모든 것이 올바른지 다시 확인하는 것이다.

AI 시대, 시니어에게 꼭 필요한 ‘AI용어’

스마트폰에서 AI 기능을 사용하는 일이 점점 늘고 있다. 외국어 번역, 음성 명령, 챗봇 상담 등 생활 곳곳에서 AI가 도움을 주지만, 정작 AI 용어는 낯설고 어렵게 느껴지기 쉽다. 그러나 개념을 조금만 이해하면 훨씬 편하게 AI를 활용할 수 있다. 시니어가 알아두면 유용한 AI 기초 용어들을 정리해 본다.

■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AI)

누군가 ‘가짜 머리’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인류 역사의 방대한 지식을 학습시켜서 스스로 패턴을 찾고 판단하고 문제를 해결하도록 만든 기술이다. 이미 학습된 많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예측하며 인간에게 도움을 준다. 번역기, 추천 서비스, 챗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의 생활을 편리하게 도와주고 있다.

■ 챗봇(Chatbot)

Chat(대화) + Bot(로봇)의 합성어다. 사람과 채팅으로 대화하는 프로그램이며, 문자 메시지로 질문하면 바로 답해주는 ‘대화형 프로그램’이다. 쇼핑몰 상담이나 은행 앱의 고객센터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사람에게 말하듯 편하게 요청하면 된다.

예: “이 근처에서 맛집 찾아 줘.”

■ 생성형 AI(Generative AI)

새로운 내용을 직접 만들어내는 인공지능이다. 글·그림·음악·영상·코드까지 새로 만들어내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사람이 글을 쓰듯 문장을 만들고, 화가처럼 그림을 그리고, 작곡하며 심지어 목소리와 영상까지 만들어낸다. 챗GPT, 이미지 생성 앱, 음악 생성하는 SUNO 등이 모두 생성형 AI에 속한다.
■ 프롬프트(Prompt)

AI에게 무엇을 하고 싶은지 지시하는 “명령문”이다.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어렵게 작성할 필요 없다. 하고 싶은 일을 짧고 명확하게 전달하면 된다.

예: “손주 생일 축하 메시지 3개 만들어줘.”

■ 음성 비서(Voice Assistant)

말을 알아듣고 대신 작업해 주는 기능이다. “헤이 구글”, “빅스비”라고 부르면 음성으로 알람 설정, 길 안내, 정보 검색, 전화 걸기 등을 할 수 있다. 양손 다 일을 하고 있거나 손이 불편할 때 특히 유용하다.

예: “헤이 구글, 6시 알람 맞춰줘”, “김치찌개 레시피 알려줘”,

■ 이미지 인식(Image Recognition)

사진 속 글자나 사물을 구별해주는 기술이다. 꽃, 동물, 음식 등을 카메라로 비추면 이름을 알려주고 물건 사진을 주면 구매할 수 있는 쇼핑몰까지 알려준다.

■ 자동 번역(Translation AI)

글이나 말을 자동으로 다른 언어로 바꿔주는 기술. 말·글·사진 속 문장을 실시간으로 번역해 주는 기능이다. 해외여행 시 실시간 대화는 물론, 외국어 메뉴판이나 외국어로 쓰인 약 설명서를 읽을 때도 스마트폰 하나면 충분하다.

■ 추천 알고리즘(Recommendation)

사용자의 취향을 분석해 좋아할 만한 콘텐츠를 추천해 주는 기술이다. 유튜브·넷플릭스의 자동 추천이 대표적이다. 내가 자주 보던 콘텐츠와 유사한 것을 보여주어 편리하지만, 취향이 지나치게 한쪽으로 쏠릴 수 있어 가끔 새로운 콘텐츠를 찾아보는 것도 좋다.

■ 자연어 처리(Natural Language Processing, NLP)

사람의 말을 이해하고 처리하는 기술이다. 우리가 “이 근처 병원 알려줘”라고 말하면 AI가 문장을 해석해 뜻을 알아듣고 정보를 찾아주는 과정이 바로 자연어 처리다.

■ 머신러닝(Machine Learning)

기계가 스스로 데이터를 보며 패턴을 배우는 기술이다. 고양이 사진을 여러 장 보여주면 AI가 스스로 ‘고양이’를 알아보게 되는 과정이 여기에 속한다.

예시) 고양이와 개 사진을 수천 장 보여주면 기계는 사진을 보며 공통된 특징을 스스로 찾아낸다.

귀 모양, 눈 크기, 털 패턴 등 다양한 부분을 비교하면서 “이런 모습은 고양이”, “이런 모습은 개”라고 판단법을 배워간다. 사람이 “고양이는 이렇다, 개는 저렇다”라고 설명하지 않아도 스스로 규칙을 발견한다. 이 과정이 바로 머신러닝이 학습하는 방식이다.

■ 딥러닝(Deep Learning)

머신러닝보다 한 단계 더 고도화된 기술이다. 인간 뇌의 구조를 모방한 신경망(Neural Network)을 이용해 매우 복잡한 문제도 스스로 해결한다. 얼굴 인식, 음성 인식, 자율주행 등 최신 AI 기능 대부분이 딥러닝을 기반으로 한다.

■ 토큰(Token)

AI가 글을 이해하기 위해 문장을 잘게 쪼갠 최소 단위다. 글자나 단어의 조각이 토큰이 된다. AI는 이 조각들을 조합해 의미를 파악하고 답을 만들어낸다. 문장을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AI의 결과가 달라지는 이유가 여기에서 나온다. AI 이용 시 프롬프트가 길어지면 토큰이 많이 필요하고, 토큰이 많을수록 더 많은 비용과 시간이 든다.

예시) 안녕하세요”를 AI는 “안”, “녕”, “하”, “세”, “요”

처럼 글자 단위로 나누어 처리할 수 있다.

 

■ 시니어가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AI 팁


- 짧고 자연스럽게 말하기

프롬프트는 길게 고민할 필요 없다. 하고 싶은 일을 간단하게 말하면 된다.


- 카메라 기능 적극 활용하기

글자 인식, 자동 번역, 물건 식별 등 많은 기능이 이미 스마트폰 속에 있다.


- 음성 명령 자주 사용하기

눈과 손이 편해진다. 알람 설정, 정보 검색, 길 안내에 특히 유용하다.


- 개인정보는 절대 금물

어떤 AI에게도 주민등록번호나 개인 정보는 절대 말하지 않는다.


- 자주 쓰는 기능부터 하나씩 익히기

번역, 문자 읽기, 검색, 알람 등 기본 기능만 익혀도 생활이 훨씬 편해진다.

AI는 거창한 기술이 아니다

AI 시대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것은 어려운 전문 지식이 아니다. 일상에서 자주 쓰는 기능 몇 가지만 익혀도 스마트폰은 훨씬 더 편리한 ‘생활 도우미’가 된다. 용어도 낯설지만 작은 것부터 차근차근 익혀 나가면 AI는 편리한 도구가 되어줄 것이다.

출처 : https://www.careyounew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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