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3일 금요일

중국 공산당의 야욕과 전략

 중국 공산당의 야욕 


우리는 늘 똑같은 방식으로 세상을 집어 삼킨다.  

약(弱)한 나라는 무력으로, 강(強) 한 나라는 선거를 장악하고, 

법을 바꿔 인구 구조를 갈아 치운다. 

그렇게 천천히, 확실하게 우리 것으로 만든다.

 

홍콩도 그렇게 먹었다. 

대만은 국민들이 잠깐 깨어서 몸부림쳤지만, 결국 시간 문제다. 

그리고 이제, 한국 차례다. 

한국은 경제력은 있지만 자원하나 없는 나라다. 외부 의존도 높고, 

위기 상황엔 스스로 견딜 힘조차 없다.

 

그래서 우리는 조급해 할 필요도 없다.  

이미 사회 전반에 깊숙이 손을 뻐쳤고, 경제, 교육, 문화, 정치, 언론까지 

최소 70%는 우리 손바닥 안이다. 

몇 년만 더 기다리면, 한국도 홍콩처럼 우리(중국)의 품안으로 들어올 것이다.

 

우리는 늘 계획대로 움직인다. 

먼저 언론을 장악해 여론을 틀어막고, 입법부, 행정부, 사법부를 우리 사람들로 채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민법을 고쳐서 숫자로 압도한다. 

그럼 끝이다.      


문화계 장악은 이미 끝났다. 

한국은 이제 드라마, 음악, 음식, 심지어 사고방식까지 우리 흐름을 따라간다. 

말만 한글일 뿐, 정신은 이미 중국이다.

 

홍콩을 봐라!. 

인구 800만명 중 450만명이 이미 우리(중국)사람이다. 

이게 무슨 우연이라고 생각하나? 

한국도 똑같은 과정을 밟게된다.

 

현재 한국 내부 상황을 봐라.  

민노총 100만명, 중국 유학생과 조선족 약 180만명, 

벌써 280만명이 우리(중국)쪽 사람들이다.

 

이민법만 바뀌면, 1년에 400만명 쯤 들여보내는 건 아무일도 아니다.  

이게 비현실적이라고 웃는 사람들은 역사를 모르는 사람들이다.

 

신장 위구르에서도 1,700만명을 투입해서 끝냈다.


한국은 훨씬 쉽다. 

스스로 "민주주의"라는 이름으로 우리한테 문(門)을 열어주고 있으니까 말이다!!!....

 



중국 공산당(CCP)의 전략적 행보는 단순히 한 국가의 발전을 넘어, 기존의 국제 질서를 재편하고 자국 중심의 새로운 표준을 세우려는 거대한 목표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이를 이해하기 위해 크게 네 가지 핵심 축으로 나누어 분석해 드립니다.


1. '중국몽(中國夢)'과 중화민족의 부흥

시진핑 주석이 주창한 **'중국몽'**은 21세기 중반까지 중국을 세계 최강대국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입니다.

  • 두 개의 백 년: 2021년(당 창건 100주년)까지 소강사회(모든 국민이 풍족한 사회)를 달성하고, 2049년(건국 100주년)까지 '사회주의 현대화 강국'을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체제 우월성 과시: 서구식 민주주의가 아닌 '중국 특색 사회주의' 모델이 더 효율적임을 증명하여 전 세계에 영향력을 전파하려 합니다.

2. 일대일로(一帶一路)를 통한 경제·지정학적 확장

육상과 해상을 잇는 거대 경제 벨트를 구축하여 유라시아 대륙과 아프리카를 연결하고 있습니다.

  • 영향력 확대: 인프라 투자를 빌미로 개발도상국들을 중국 경제권에 편입시키며, 이는 종종 대상 국가의 '부채 함정'으로 이어져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하는 수단이 되기도 합니다.

  • 자원 및 물류 확보: 에너지 수송로를 다변화하고 중국산 제품의 거대 시장을 확보하여 미국의 해상 봉쇄 가능성에 대비합니다.

3. 해양 굴기와 영토 주권의 강경화

중국은 자국의 '핵심 이익'에 대해서는 절대로 타협하지 않는 공세적인 태도를 보입니다.

  • 남중국해 영유권: 국제법적 근거가 부족하다는 판결에도 불구하고 인공섬을 건설하고 군사 기지화하여 이 해역을 '중국의 앞바다'로 만들려 합니다.

  • 대만 통일: "무력 사용을 배제하지 않겠다"는 원칙 아래, 대만 통일을 중화민족 부흥의 마침표로 보고 군사적 압박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4. 기술 자립과 표준 전쟁 (제15차 5개년 계획)

2026년부터 시작되는 제15차 5개년 계획의 핵심은 미국의 기술 봉쇄에서 벗어난 **'기술 자립'**입니다.

  • AI 및 첨단 제조: 인공지능, 양자 컴퓨팅, 반도체 분야에서 세계 표준을 주도하여 미래 산업의 패권을 쥐려 합니다.

  • 군민 융합: 첨단 기술을 군사력 증강에 즉각 투입하여 '세계 일류 군대'를 건설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요약 및 관전 포인트

중국 공산당의 행보는 단순한 영토 확장을 넘어 경제, 기술, 군사, 이념 등 모든 분야에서 미국 주도의 국제 질서를 대체하려는 시도로 해석됩니다. 이에 대응하여 미국을 필두로 한 서방 국가들은 공급망 재편(De-risking)과 안보 동맹(AUKUS, Quad 등) 강화를 통해 중국을 견제하고 있습니다.

중국 공산당의 대외 팽창과 전략적 야욕은 한국에 있어 단순히 이웃 나라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국민의 먹거리(경제)와 생존(안보)에 직결되는 생존의 문제입니다. 2026년 현재를 기점으로 한국이 직면한 구체적인 영향 3가지를 정리해 드립니다.


1. 경제적 영향: '추격자'에서 '대체자'가 된 중국

과거 중국은 한국의 최대 수출국이자 협력 파트너였으나, 현재는 한국의 핵심 산업을 위협하는 가장 강력한 경쟁자로 변모했습니다.

  • 공급망 무기화: 중국은 요소수 사태나 희토류 수출 제한 사례처럼, 자신들이 장악한 원자열 및 소재를 정치적 도구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 배터리 산업의 핵심 광물 공급망을 쥐고 흔들며 우리 기업들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 핵심 산업 잠식: 반도체(메모리 저가 공세),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자동차(전기차) 분야에서 중국 정부의 막대한 보조금을 받은 기업들이 한국의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빼앗고 있습니다.

  • 기술 유출 시도: 한국의 숙련된 엔지니어들을 고액 연봉으로 유인하거나 사이버 해킹을 통해 첨단 기술을 탈취하려는 시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2. 안보적 영향: 서해의 '내해화'와 북핵 변수

중국은 남중국해에서 보여준 공세적인 태도를 서해(황해)에서도 동일하게 적용하고 있습니다.

  • 서해 진출 확대: 중국은 산둥반도의 해군력을 강화하며 서해를 자국의 앞마당처럼 만들려 합니다. 이는 한국 해군의 작전 범위를 위축시키고, 우리 배타적 경제수역(EEZ) 내 어업 자원을 수탈하는 결과로 이어집니다.

  • 북한의 뒷배 역할: 중국은 북한을 미국에 대응하는 '전략적 완충지대'로 보기 때문에, 북핵 문제 해결보다는 현상 유지와 북한 정권 지탱에 집중합니다. 이는 결과적으로 한국의 안보 위협을 고착화시키는 요인이 됩니다.

  • 사드(THAAD) 보복의 재현 우려: 한국이 미국의 인도-태평양 전략에 깊이 참여할 때마다 경제 보조금 중단이나 한류 금지(한한령) 같은 비대칭적 보복을 반복할 가능성이 큽니다.

3. 지정학적 딜레마: 한미일 협력 vs 한중 관계

미국이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만든 '칩4(Chip 4)'나 '쿼드(Quad)' 체제에 한국이 참여하는 과정에서 중국의 압박은 거세지고 있습니다.

  • 샌드위치 상황: 안보는 미국(한미동맹), 경제는 중국(최대 교역국)이라는 공식이 깨지면서, 한국은 어느 한쪽을 선택해야 하는 강요를 받고 있습니다.

  • 대만 유사시 리스크: 만약 대만 해협에서 무력 충돌이 발생할 경우, 주한미군의 투입 여부나 한국의 지원 수위를 두고 중국이 한국을 직접적으로 압박하거나 공격 타겟으로 삼을 위험이 있습니다.


💡 한국의 대응 전략 (요약)

한국은 중국에 대한 **경제적 의존도를 낮추는 '디리스킹(De-risking)'**을 가속화하고, 기술 격차를 압도적으로 벌리는 **'초격차 전략'**이 필요합니다. 동시에 한미일 안보 협력을 강화하면서도 중국과의 고위급 채널을 유지해 우발적 충돌을 막는 정교한 외교가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 기업들이 중국 시장을 대체하기 위해 주목하고 있는 '인도'나 '동남아(포스트 차이나)' 시장의 현황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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