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행복의 기준은 다르지만, 많은 분이 공감하는 '노년의 상팔자' 조건에는 몇 가지 공통적인 특징이 있습니다. 단순히 돈이 많은 것을 넘어, 마음과 몸이 두루 평온한 분들의 특징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옮긴 글)
1. "건강이 곧 권력"인 사람
아무리 통장에 돈이 많아도 내 발로 화장실 가기 힘들면 삶의 질이 급격히 떨어집니다.
자기 발로 걷는 즐거움: 등산이나 거창한 운동이 아니더라도 매일 산책하며 계단을 오르내릴 근력이 있는 사람이 진정한 승자입니다.
잘 먹고 잘 자는 능력: 소화가 잘 되어 먹고 싶은 것을 맛있게 먹고, 밤에 뒤척임 없이 깊은 잠을 자는 것이 최고의 복입니다.
2. "현금 흐름"이 끊기지 않는 사람
목돈(자산)이 많은 것보다 매달 일정 금액이 따박따박 들어오는 사람이 심리적으로 훨씬 안정됩니다.
자식에게 손 벌리지 않고 내 커피값, 병원비, 경조사비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경제적 독립'이 노년의 품위를 결정합니다.
3. "할 일"과 "갈 곳"이 있는 사람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오늘 갈 곳이 있고, 나를 반겨주는 모임이나 취미가 있는 분들입니다.
거창한 직업이 아니더라도 소일거리, 봉사활동, 혹은 꾸준히 배우는 악기나 운동이 있는 삶은 치매 예방은 물론 고독감을 물리치는 가장 큰 힘이 됩니다.
4. "입은 닫고 지갑은 여는" 사람
인간관계에서 스트레스가 없는 사람이 상팔자입니다.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에게 훈수 두기보다는 묵묵히 들어주고, 가끔 맛있는 밥 한 끼 기분 좋게 살 줄 아는 어른 곁에는 늘 사람이 모입니다.
자식에 대한 기대를 내려놓은 분: "내가 너를 어떻게 키웠는데"라는 보상심리를 버리고 본인의 삶을 즐기는 분들이 훨씬 행복합니다.
5. "혼자서도 잘 노는" 사람
외로움을 타는 것이 아니라, 고독을 즐길 줄 아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남이 놀아주길 기다리는 게 아니라 독서, 원예, 명상, 영화 보기 등 혼자서도 시간을 밀도 있게 채울 수 있는 사람은 주변 환경에 휘둘리지 않습니다.
결론: 노년의 상팔자는 '마음의 부자'
결국 가장 부러운 사람은 **"남과 비교하지 않고, 지금의 나를 인정하며, 사소한 것에서 감사를 찾아내는 사람"**입니다. 마음이 평온하면 그곳이 바로 극락이고 상팔자인 셈이지요.
"오늘 하루도 별일 없음에 감사하며, 내일 먹을 맛있는 메뉴를 고민하는 마음"
이건 사실 노년뿐 아니라
인생에서 가장 단단한 행복의 상태 같아요.
큰 기쁨이 없어도 불안이 없고,
대단한 성취가 없어도 마음이 평온한 상태.
하루를 무사히 건넜다는 것에 감사할 줄 알고,
내일을 ‘걱정’이 아니라 ‘기대’로 떠올릴 수 있는 마음이죠.
행복이란
멀리 있는 게 아니라
👉 오늘이 무사했고, 내일이 조금 기다려지는 상태
그 자체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새해가 시작 되고 벌써 7일이 되었네요~~~~~^^
날마다 복 많이 받으시고
오늘은 더욱 더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