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요일

“결국은 리더십이다” (퍼온 글입니다..이재명, 호남 반도체, 5.18 민주화, 김대중 후예, 정치 경제, 국회, 사법 군경 ㅋㅋㅋㅋ개소리 보기싫어서 올림)

 조선의 강토가 왜군에 의해 짓밟혀 피로 물들고 국토가 초토화되는 절체절명의 순간에 나라를 구한 것은 이순신 장군의 애국심과 탁월한 리더십이었다.


이순신 장군은 일본과 23전 23승의 위대한 승전을 실현하여 조선을 구해 냈다. 또한 5000년 가난과 무지에 찌든 나라에서 잘사는 나라로 만든 것은 박정희 대통령의 위대한 리더십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비록 정치적인 면에서는 여러 가지 엇갈리는 평가가 있지만 서거(逝去) 한지 46년이 지난 지금도 국민들의 80%가 인정하는 위대한 지도자로 평가받고 있다. 


한때 영국병에 걸려 서서히 쇠락해 가든 영국을 구한 사람은 ‘대처’ 영국 수상이었다. ‘대처’ 수상은 파업을 밥 먹듯이 벌리든 영국의 강성 광산노조와 1년 반 정도에 걸친 강력한 투쟁 끝에 광산노조의 항복으로 불법 파업을 막았고, 이 사건은 영국병을 치료하는 중요한 단초가 되었다. 


그때 수상이 노조에 지나치게 강하게 대처한다고 일부에서 좀 양보하는 것이 어떠냐고 ‘대처’에게 권고하자 그녀는 “이제 다른 선택의 여지는 없다. (There Is No Alternative)”라고 단호하게 말했다고 한다. 그때부터 ‘대처’ 수상은 “티나(TINA: There Is No Alternative의 약어)”라는 애칭을 얻게 되었다. 


‘애플’ 창업자 ‘스티브 잡스의 변화와 혁신의 리더십, 마이크로 소프트의 창업자 ’빌 게이츠‘와 함께 세계적인 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의 기부 리더십은 모두 세상을 바꾸는 강한 힘으로 작용하고 있다. 

 

지금 한국의 국력과 경제 발전의 힘은 어디에서 나온 것일까? 1988년 올림픽과 2002년 월드컵 축구대회와 2010년 세계 20개국 정상 회담을 개최하고 2018년의 평창 동계 올림픽 등의 세계사적인 행사를 치러 낸 힘은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우리 시대를 선도한 명민(明敏)한 리더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할 수 있다. 




<이미지 : 다음>

’박정희‘ 대통령, 삼성그룹의 창업자 ’이병철‘회장, 현대그룹의 창업자 ’정주영‘회장, LG그룹의 창업자 ’구인회‘회장 등 이런 지도자들의 탁월한 리더십에 의해 오늘날의 풍요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냈다. 


오늘의 내가 있기에, 조국이 위대한 것이 아니고 우리를 앞서간 위대한 리더들의 헌신과 눈물과 피와 땀이 있었기에 오늘의 번영과 경제적 힘이 가능해진 것이었다. 


이런 리더들의 노고의 성과를 우리가 누리고 있는 것이다. 리더가 제 자리에서 바른 신념과 자세를 가지고 조직을 이끌 때 조직의 위대한 힘이 발휘되는 것이다. 


경영의 구루인 ’피터 드러커‘ 교수는 “조직은 평범한 사람들이 모여서 위대한 힘을 발휘하게 하는 집합체”라고 정의했다. 평범한 사람들이 위대한 힘을 발휘하게 하는 사람이 바로 리더이다. 


유능한 리더는 어려운 일을 잘 극복하지만, 위대한 리더는 어려운 일이 생기지 않도록 미리 대비해서 사전에 어려움을 예방하는 리더십을 발휘한다. 똑똑한 리더는 복잡한 문제를 단순화시키고, 어리석은 리더는 단순한 문제를 복잡하게 만든다고 한다.


세상의 가치관이나 구조는 깨달은 10%의 사람들에 의해 바뀐다. 먼저 10%의 사람이 깨닫게 되면 사회가 바뀌고 10%의 나라가 바뀌면 세계가 바뀐다. 이는 바로 100번째 원숭이와 같다. 시공을 초월한 공명현상이 작용하기 때문이다. 


10%의 사람들도 처음에는 한 사람이었다. 먼저 정신 차린 한 사람의 리더가 결국은 세상을 바꾸는 것이다. 이런 것이 품격있는 리더십이 아닐까? 


’결국은 리더십‘에 의해 조직의 혼란을 잠재우고 치열한 환경 속에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것이다. 조직의 방향과 비전,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구성원들과 공유하고 공감시켜 원하는 성과를 이루어 내도록 하는 리더십의 의미를 잘 인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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