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약무호남 시무국가...민주주의 발전에 호남 노력 컸다"
광주에서 '서남권 국민보고회' 개최, 반도체 투자 발표
李대통령, 호남 차별 언급 "얼마나 서럽고 슬펐겠나"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뉴스1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800조원대 ‘호남 반도체’ 투자에 대해 “아무런 보상과 대가 없이도 차별의 고통과 설움을 견뎌내며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만들고 지켜온 호남에 대한 역사적, 국민적 보상으로 생각하고 일체의 차질 없이 반드시 성공시키겠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광주에서 열린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의 현장 발언과 서면 축사에서, 이번 투자로 영·호남 지역 차별을 “조금이라도 교정할 수 있게 돼 참으로 기쁘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순신 장군이 임진왜란 때 썼던 “약무호남 시무국가(若無湖南 是無國家·호남이 없으면 나라도 없다)”를 인용하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호남에 대규모 투자를 할 수 있게, 좋게 말하면 유도, 좀 심하게 얘기하면 유인(을 한 것)”이라며 “억압, 강요는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정치권과 호남 외 지역에서 제기된 ‘정부 압박에 의한 투자 결정’ 의혹을 반박한 것이다.
새만금 태양광 사업은 잘되고있는가(더 많은 투자가 필요하며 그동안 소외된 호남에 더 많은 투자가 곡 필요하지요!)
새만금 태양광 사업은 오랜 기간 특혜 논란과 막대한 송전선로 건설비 부담 등으로 표류했으나, 최근 정부의 '에너지 고속도로' 계획과 연계하여 2029년 12월 상업 운전을 목표로 다시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주요 진행 상황 및 정상화 계기
그러나 정부의 '에너지 고속도로' 계획에 맞춰 인근 서해안 초고압 직류송전망(HVDC)에 직접 연결하는 방식으로 송전 방식을 변경하면서 상황이 반전되었습니다.
- 송전거리 대폭 단축: 기존 약 15km에서 1~2km 수준으로 송전 구간이 줄어들었습니다.
- 비용 절감: 이로 인해 공사비를 3,000억 원 이상 아끼게 되어 사업성을 확보했습니다.
- 기관 협약: 전북자치도, 새만금개발청,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력공사 등 4개 기관이 조기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인허가 단축 등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향후 목표
- 2029년 12월: 1단계 수상태양광 1.2GW 상업 운전 개시 목표
- 2030년까지: 추가로 0.9GW 완공 목표
이 사업은 새만금 지역에 대규모 전력을 공급함으로써 SK 데이터 센터를 비롯한 재생에너지가 필수적인 첨단 기업들을 유치하는 핵심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한국의 MIT) ;한전공대
'한국의 MIT'를 지향하며 설립된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켄텍·KENTECH)는 전남 나주시에 위치한 에너지 특성화 공과대학입니다. MIT 등 세계적인 대학과의 활발한 국제 공동 연구 및 혁신적인 교육 과정을 도입하여 글로벌 에너지 리더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1, 2, 3, 4, 5]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KENTECH) 핵심 정보
- 설립 목적: 기후 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을 위한 에너지 분야 특화 연구 및 인재 양성
- 위치: 전라남도 나주시
- 학생 규모: 학년당 100명 내외, 대학원생을 포함하여 소수 정예 몰입형 교육 진행
- 특징: 파격적인 장학 혜택(전액 장학금 등), 전원 기숙사 생활, 해외 연수 지원 프로그램
💡 주요 특징 및 성과
1. MIT 및 세계 유수 대학과의 협력
한국에너지공대는 MIT와 밀접한 학술 및 연구 교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학부생 연구 참여: MIT 에너지 이니셔티브(MITEI)의 학부생 연구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여 글로벌 연구 역량을 키우고 있습니다.
- 공동 연구: MIT와 함께 인공 광합성 기술(태양 에너지로 이산화탄소를 액체 연료로 전환) 개발 등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글로벌 공동 프로젝트를 수행 중입니다.
- 온라인 교육: MIT와 하버드가 설립한 온라인 교육 플랫폼 edX의 콘텐츠를 대학 구성원 전체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2. 에너지 단일 학부 시스템
기존 대학들의 학과 구분과 달리, '에너지공학' 단일학부로 운영됩니다. 학생들은 융합적 사고를 바탕으로 에너지AI, 에너지신소재, 수소에너지, 차세대그리드, 환경기후기술 등 핵심 분야를 자유롭게 탐구할 수 있습니다.
김대중 선생님의 유업을 받들며 한국 민주화의 대업을 완수하는 대민민국의 거물들 !!
김대중 전 대통령의 유업을 받든 호남의 핵심 정치 세력은 동교동계 인사들입니다. 이들은 '가신 그룹'이자 '정치적 동지'로 불렸으나, 김 전 대통령 서거 이후 각 정당으로 분화되었습니다.
대표적인 호남의 거물급 인물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권노갑: 동교동계의 좌장 격으로, 김대중 전 대통령의 핵심 측근이자 민주화 운동을 함께 이끌어온 상징적인 원로입니다.
- 한화갑: 김대중 정부 시절 새천년민주당 대표를 역임한 대표적인 호남 정치 거물입니다.
- 박지원: 김대중 대통령 시절 청와대 비서실장을 지냈으며, 현재까지도 정치권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핵심 인사입니다.
- 정동영: 전북 순창을 기반으로 통일부 장관을 역임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갖춘 호남의 중진 정치인입니다.
- 천정배: 광주 서구을에서 다선 의원을 지냈으며, 법무부 장관을 역임한 개혁 성향의 호남 대표 정치인입니다.
이들 외에도 김옥두, 남궁진 등 많은 동교동계 인사들이 김대중 전 대통령의 민주화 유업과 철학을 계승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자랑스러운 5.18 민주화의 후예들 지금 현재 어떠한지요
5·18 민주화운동의 당사자와 유가족들은 여전히 국가유공자로서의 예우와 명예회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5·18 민주유공자와 유족들의 주요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국가 차원의 예우 및 보상: 국가보훈부에 등록된 유공자와 유가족은 5.18 민주유공자 예우 및 지원에 따라 보상금, 교육, 취업, 의료 지원 등을 받고 있습니다.
- 추가 배상 진척: 과거 정부의 보상금을 받았더라도 정신적 피해에 대한 국가의 추가 배상 책임이 인정되면서, 유공자와 유족들이 제기한 대규모 위자료 청구 소송에서 승소하는 등 실질적 배상이 진행 중입니다.
- 후대 및 현재의 과제: 피해 당사자들은 고문과 구타 후유증으로 인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생활고 등을 겪고 있어 체계적인 지원이 계속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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