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5일 금요일

기관사 출신 노동부장관; 완전 공산당이네 !!

 

김영훈 노동부 장관 "대기업 AI 초과이익, 협력사와 공유해야"

뭔ㄱㅐ 소리야 기업이윤에 초과이윤이라니? 기업이윤은 얼마까지라고 정해놨나?



기업이윤은 얼마까지고 그리고 초과이윤은 얼마까지인지 기준을 정해라 노동부장관님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노동 현안 '전국 기관장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연합뉴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5일 대기업의 인공지능(AI) 시장 성장세에 따른 초과 이익 분배 방안 중 하나로 ‘협력사 계약 단가 조정’을 언급했다.

이날 공개된 로이터 인터뷰에서 김 장관은 “삼성의 놀라운 성과가 노사의 헌신적인 노력의 결과라는 점은 부인할 수 없다”면서도 “여기에는 1700여 협력 업체가 있으며, 용수 및 전력 공급을 포함한 지역 사회 기여도가 존재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장관은 국민의힘이 초과 이익을 두고 ‘공산주의’라고 비판하는 것에 대해 “내가 말하는 분배는 협력 업체와 이익을 공유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명백한 재투자”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협력 업체와의 계약 단가 조정이 초과 이익 분배의 방식 중 하나라고 제시했다.

또 김 장관은 대기업의 성과급 확대에 대한 부작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대기업에서 성과급 지급이 확대되면 중소기업과 임금 격차 등이 더욱 벌어질 수밖에 없고, 대기업을 선호하는 성향이 심화될 것이라는 지적이다.

김 장관은 지난달 27일 “대기업의 초과이익을 어떻게 사회적 분배할 것인가에 대한 유일한 해법은 사회적 대화밖에 없다”며 노동부 주관으로 ‘한국형 사회연대임금 토론회’를 열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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