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3일 토요일

우리 아프지말고 행복하자

건강이 정말 최고예요! 2026년 새해에는 무엇보다 아프지 않고, 마음 편안하고 웃을 일만 가득한 한 해 되시길 진심으로 바랄게요. 우리 꼭 건강하고 행복해요!

 내 기분은 "내가 정해" 오늘의 나는 "헹복으로 할게". 우리 모두 행복하자

 **"내 기분은 내가 정한다"**는 말은 세상의 풍파에 휘둘리지 않고 

내 마음의 주인으로 살겠다는 다짐입니다

남들이 말하는 조건부 행복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결정한 행복은 힘이 셉니다.


🙏🙏🙏

벗들아! 친구야!
새해에는 우리 아프지 마세
틈틈히 운동하고 
틈틈히 만나서 이얘기 저얘기
실컷하고 별거 없고 재미 없어도 
같이 열심히 노세 

좀 모자르면 받쳐주고 
좀 넘치면 나눠주고 
힘들다 하면 서로 어깨 기대게 해주세 

얘기 끝에 좀 서운해도 
돌아서거나 외면치 마세나 

내가 부린것도 아집이요 
네가 부린것도 아집이니 
우리 서로 맞다해도 틀린것에 
너무 노하지 마세 

우리 기약없는 인생줄에 
엮어놓은 인연 소중히 여기며 
더 다독이며 사세나 친구여... 

너와 나 사이에 끝낼일이 무엇이며 
안볼 일이 무엇인가 우리 인연 우정으로 돌돌말아 
같이 천천히 천천히 늙어가세 

투박해도 좋고 소박해도 좋고 
맨질해도 좋고 뽀예도 좋을소니 
이리 맞잡은 손 꼬옥 잡고 사세 그려..

이래봐야 한세상에 
저래봐야 한세상에 
이름 한줄 남길량으로 그리 부산 떨어대도 
네가 내 친구요 
내가 네 친구이니...

좋은 인연, 좋은 사람으로 
한결같은 마음 늘 잊지 말고 사세 
친구여 내 친구여... 

새해에는 우리 좋은일도 많이 하고 서로 사랑하세 
남 부럽지 않게 못살아도 후회없게 
남의 것 탐하지 말고 사세 

목소리만 들어도 좋고, 차한 잔 부딪혀도 좋고  
우리 천천히 천천히 늙어가세...

이 세상 오래 오래 친구로 
그리 그리 아껴가며 사세 그려...

(모셔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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