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없고 나라는 힘없어 망해가는데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어리석은 국민 쥐어 줘도 모르고 입에 넣어줘도 몰라 깨어나라고 종은 울리겠지만
점점 깊은 잠에 빠져 깨어날줄 모르고 있으니 이 불쌍한 국민 어찌 해야만 좋단 말인가?
정치권 잘못선택 죽을길로 끌고가도, 죽을 길인 줄도 모르고, 구렁텅이인 줄도 모르고 쫓아만가고 있는
어리석은 이 국민들 하늘이시여! 도와 주소서!
학력수준 세계 제일의 나라에서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음에도 불구,
국민들은 빨갱이 나라가 되어가는 줄도 모르고 있으니전국곳곳에 챠이나타운도 모자라 청계천 한복판에서
중국단체 대공연이 펼쳐지고 단체복 등판에는 중국 혁명정신이나 사상을 계승 한다는
'상화성전' 문구가 새겨져 있고,거리에는 공산깃발 수백개를 높이 들고 대규모 행진이 벌어져도 막지못하는 나라가 되었으니,
이 나라는 이미 중국땅, 소름돋는 나라가 되어가고 있지 않는지?
하늘이시여! 종을 울리지말고 차라리 불벼락이나 / 물벼락 같은, 불가항력을 내려주소서!
이 나라 이 국민들이 정신 좀 바짝 차릴수 있도록...
어쩌다 나라가 이지경이 되었는데도 남의나라 보듯 뒷짐지고 불구경 만 하고 있으니,
그 푸르렀고/강했던 민족성은 어디갔는지 묻고 싶소!
옛날 유관순 누나가 그립고 이준열사가 그립고, 4.19혁명의 이준열이 그립소
너무 빨리 배고픔을 면해 가난했던지난날, 까맣게잊고 지금 배부름에 나라가 어떻게 되어가든 관심조차 없는
이 국민들은 무얼 위해 살고 있는지 묻고싶소!
하늘도 노해, 대 흉년을 주려 해도, 정신 못차리고 당장의 배부름에, 정말 위헝한 것은 관심조차 두지않는 이 국민
이게 6.25를 겪은 대한민국 국민이란 말인가?
불의에 맞서 싸울줄 모르고 좌파 정권이 공산화를 만들어가도 쥐죽은듯 고개숙이고 말한마디 못하는 이국민이
과연 대한민국 국민인지 묻고싶소. 나라를 팔아먹은 이완용보다 더 나쁜 김대중, 노무현, 문죄인, 이죄명, 더불어범죄당놈들이
나라를 회쳐먹고 있어도 나몰라라 외면하고 있는 국민들이여!
우리는 義에 죽고 義에 살던 국민이 아니었던가?
배고프던 시절 박정희가 5.16혁명 일으켜 부강한 나라 만들었고, 3.15 부정선거로인해, 4.19혁명을 일으켜
나라를 바로잡은 젊은이들의 기상은 어디갔는가?6.3부정선거를 보고도 바로잡지 못하는 나라가 되었으니
이게 무슨나라인지 묻고싶소.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고 외치던 이민족 / 이 국민이 아니었던가.
36년간의 왜정치하를 견딘후 미국이 되찾아 준 대한민국이 이젠 스스로 중국 속국으로 기어들어 가려해도 말이없는
이 국민은 어느나라 국민이고, 어느나라 백성이란 말인가?
결핍을 겪어보지 못한 사람은 진정한 자유를 모른다.
우리나라는 5000년 역사에 중국속국으로 503년 동안 50만 처녀들을 조공으로 바치며 살아온 불쌍한 민족 이요,
36년간을 왜놈들에게 주권을 빼앗겼던 한 많은 민족이 아니었던가?
그래서 한 의 민족으로 대변되는 민요 아리랑이 생겨났고 아리랑고개가 생겨났지 않았소?
그럼에도 불구, 먹고살만 하니까 벌써 그런 치욕의 역사까지 다 잊어버리고 더불어범죄당놈들에 의해 공산화로 가고있지 않는가?
올공청년들이시여! 이제는그대들이 이땅의 구세주요 구국의 열사들이니 나라가 바로잡힐 때까지 싸워주오!
지금 믿어야 할 사람들은 그대들 뿐이요 주권의식을 갖고, 4.19혁명 정신으로,
온 청년들이 일어나 옳바른 나라를 만들어 주길 바라오!
- 박상희 박사 (한국K-POP문화재단이사장 칼럼니스트/ 시사평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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