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5일 화요일

보석을 모조리 팔아 굳민을 구했다. 29세의 나이로 짦은 생을 마감해 온 나라를 울린 벨기에 아스트리드 왕비



스웨덴 공주이자 벨기에의 왕비로 유럽 최고의 미모 가졌던 아스트리드 왕비! 대기근이 찾아왔을 때 자신의 보석을 팔아 가난한 이들을 구하고, ...

 벨기에의 아스트리드 왕비(Astrid of Sweden, 1905–1935). 

그녀의 생애

스웨덴의 공주에서 벨기에의 왕비로

아스트리드는 스웨덴 왕가의 공주로 태어나 1926년 벨기에의 왕세자 레오폴드(훗날 레오폴드 3세)와 결혼했습니다. 1934년 시아버지 알베르 1세가 등산 사고로 급서하면서 남편이 왕위에 올랐고, 아스트리드는 벨기에의 왕비가 되었습니다.

"굳민을 구했다" — 대공황기의 선행

아스트리드가 왕비가 된 시기는 대공황의 여파로 벨기에 경제가 매우 어려웠던 때였습니다. 그녀는 소박하고 검소한 생활 태도로 유명했고, 가난한 사람들을 직접 찾아다니며 돕는 행보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왕실 보석을 팔아 빈민 구제에 썼다는 일화는 그녀의 서민적이고 자애로운 이미지를 상징하는 이야기로 오늘날까지 전해집니다. 이런 행보 덕분에 그녀는 "선한 왕비(the Good Queen)"라는 애칭으로 불렸습니다.

비극적인 죽음

1935년 8월 29일, 스위스 스위스 퀴스나흐트 인근에서 남편 레오폴드가 직접 운전하던 자동차가 나무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고, 아스트리드는 이 사고로 즉사했습니다. 당시 그녀의 나이는 만 29세였습니다. 임신 중이었다는 이야기도 함께 전해집니다.

그녀의 갑작스러운 죽음은 벨기에 전역을 충격과 슬픔에 빠뜨렸고, 국장이 치러질 만큼 온 나라가 애도했습니다. 오늘날에도 벨기에와 스웨덴 양국에서 사랑받는 왕비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김대중 정신이 뭐길레 ..자기 조상보다 더 숭배하는 분들 !!

대한 민국 역사에  추모할 다른 분들은 없는지 ??

'8월18일, 김대중 대통령 17주기'…각국 동포사회 추모식 연다





미국·캐나다·호주·일본·중국 등 10개 지역서 추모행사
김대중재단 재외동포위원회 중심으로 해외 동포사회 연대
민주주의·평화·통합의 ‘김대중 정신’ 되새겨

김대중 대통령 서거 17주기를 맞아 전 세계 재외동포 사회가 추모의 뜻을 모은다.

미국 워싱턴DC와 뉴욕·뉴저지, 시카고, LA·오렌지카운티·애리조나를 비롯해 캐나다 토론토와 밴쿠버, 호주 시드니, 일본 도쿄, 중국 선양 등 10개 지역에서 오는 18일 전후로 추모식이 마련된다.

각 지역 김대중재단 및 동포사회가 참여하는 이번 추모행사는 김 전 대통령이 평생 강조했던 민주주의와 평화, 국민통합의 뜻을 되새기고 동포사회가 ‘김대중 정신’을 함께 이어가는 자리로 마련된다.


김대중재단 미국 동부본부(뉴욕, 워싱턴, 필라지회)는 8월16일(현지시간) 오후 뉴저지 한인회관에서 추도식을 연다. 행사는 뉴욕한인회와 뉴욕총영사관, 민화협 뉴욕협의회 등이 협력한다.

김대중재단 서부본부(LA, 오렌지카운티, 애리조나지회)도 같은 날 가든그로브 한인회관에서 김대중 대통령의 숭고한 뜻과 정신을 기억하는 추모식을 진행한다.

김대중재단 워싱턴위원회도 같은 날 코리안커뮤니티센터에서 추모식을 연다.

김대중재단 일본 본부 등 단체는 18일 오후 7시 일본 도쿄도 신주쿠구 가부키초 2-4-10 KDX 히가시신주쿠 빌딩 3층 Hall-A(BATUR TOKYO)에서 추모 강연으로 김대중 정신을 기린다. 강연은 이재봉 원광대 명예교수가 맡는다.

김대중 재단 대양주본부는 18일 오후 호주한인복지회 회의실에서 '기억하고, 추모하고, 이어가는 김대중 정신'이란 주제아래 추모식을 거행한다.

김대중재단 중국심양지회도 같은날 오후 시타 불로만 3층에서 추모식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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