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1일 월요일

흑수저, 금수저 저리가라 ! 작정하고 어릴때부터 "용혜인"같이만 하면 성공한다 !!~

 뭐 이런 인간을 장관? 재명이 돌았든지 세상이돌았든지 !!

성평등장관에 '90년생' 용혜인... 李 정책 내세워 기본소득당 창당

용혜인 기본소득당 원내대표가 지난 3월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초당적 개헌추진을 위한 제정당 연석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남강호 기자
용혜인 기본소득당 원내대표가 지난 3월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초당적 개헌추진을 위한 제정당 연석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남강호 기자

30일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36) 기본소득당 의원은 90년생 청년 정치인 출신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정책인 ‘기본소득’ 확대에 목소리를 내왔다. 용 후보자가 국회 인사청문회를 통과하면 ‘역대 최연소’ 장관이 된다.

경기 부천 출신인 용 후보자는 경희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 알바노조와 세월호 참사 ‘가만히 있으라’ 침묵 행진을 주도하는 등의 활동을 해왔다. 2016년 총선에서 노동당 비례대표 1번으로 출마했으나 낙선했고, 2020년 이 대통령의 핵심 정책인 기본소득을 전면에 내세운 기본소득당을 창당했다. 당시 경기지사였던 이 대통령이 기본소득 창당준비위원회를 찾아 용 후보자와 간담회를 하기도 했다.

용 후보자는 비례대표 재선을 지내고 있다. 21대 총선에서는 기본소득당 당대표로 민주당 위성정당인 ‘더불어시민당’에서 비례 5번을 받아 당선됐었고, 22대 총선에서도 범야권 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 비례대표 공천을 받아 재선에 성공했다. 통상 비례대표가 장관으로 임명될 경우 의원직을 내려놓는 경우가 일반적이었는데, 용 후보자는 의원직을 유지할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 무시한 오만한 인사" 28개 시민단체 강력 반발

"용혜인 장관 지명 철회 안하면 국민 저항"


과거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대표이던 시절,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본사회위원회 광역위원장 임명장 수여식 현장. 이재명 당시 당대표가 기본사회위원회 자문단장을 맡은 용혜인 기본소득당 상임대표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뉴스1

시민단체들이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의 성평등가족부 장관 지명이 즉각 철회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바른인권여성연합·자녀교육권부모연합 등 28개 시민단체는 31일 “젠더 갈등 증폭시키고 사회적 합의 파괴하는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지명, 즉각 철회하라”는 제목의 공동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 단체는 용 의원을 성평등부 장관으로 지명한 것에 대해 “국민 통합을 이뤄야 할 국정 인선에 극단적인 이념 편향과 젠더 갈등의 당사자를 전면에 배치한 인사 참사이자, 국민적 합의를 완전히 무시한 오만한 결정”이라고 했다.

이들은 용 의원이 생활동반자법 발의, 포괄적 차별금지법 추진, 군형법 개정 시도 등에 적극적으로 활동한 것을 철회 사유로 꼽았다.

이들 단체는 공동 성명서에서 “성별과 관계없이 두 성인의 결합을 법적 동반자로 인정하는 생활동반자법은 헌법이 보호하는 전통적 혼인과 가족 체계를 근본적으로 해체하며, 사실상 동성혼 합법화로 가는 것”이라고 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