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황혼기에 접어들수록 물질적인 성취나 화려한 경력보다, 곁에서 온기를 나누어주는
'좋은 사람'의 가치가 더욱 빛을 발하게 마련이지요.
돈이나 성취는 상황에 따라 늘어나기도 줄어들기도
하지만, 결국 사람을 버티게 하는 건 좋은 관계인 경우가 많죠.
특히 힘든 시기에는 능력보다도
“내 편이 되어주는 사람”,
“진심으로 연결된 관계”가 삶의 방향을 바꾸기도 합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시간이 지나서야
인맥보다 신뢰,
조건보다 마음,
많은 사람보다 깊은 관계가 더 중요하다고 느끼는 것 같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최고의 자산은
좋은사람과의 관계 입니다.
귀인과 은인은 드물게 있지만
악인과 천인은 흔히 널려있어요.
'관계'는 '관심'을 먹고 자라고
'관계'는 한번 형성되면
영원히 지속되는 '자동시계'가 아니라,
수시로 애정과 '관심' 으로 보살펴 주지 않으면
바로 멈춰 서 버리는 수동시계'입니다.
'관심'이 없어지면
'관계'는 '경계'로 바뀌어 집니다.
'관심'은 애정을 먹고 '관계'를 만들지만
무관심은 '경계'에서
벽을 만듭니다.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에서
따뜻한 정을 주고받는 진정한 인간관계가 그리운 요즘..
서로 기대며 평생동안 함께 갈 사람은
그저 그냥 만나지는게 아니므로..
하여,
마음을 아낌없이 주고 받는
'정'이 우러나는 관계
그야말로 진정한 인간관계 만드시어
오늘도 좋은 관계로 가급적 명품인생을 살아 가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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