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30일 토요일

스타벅스 논란을 보고 국민은 알아버렸다"

 


문제는 이제 우리 국민이 알아버렸다는 것입니다.

국민 절반은 저들의 실체를 알고 있습니다.

이 "뻔뻔한 권력의 민낯"을 국민들이 속속들이 들여다 보고 있습니다.

스타벅스 논란입니다.

이것은 이제 단순한 기업 마케팅 문제가 아닙니다.

"국가 폭력의 문제"입니다.

스타벅스의 광고 문구가 설령 부적절했다고 칩시다.

5.18이라는 민감한 날에 ‘탱크데이’라는 표현을 썼다면, 유가족은 항의할 수도 있고, 
소비자 역시 불매할 수도 있고, 언론도 비판하는 기사를 쓸 수도 있습니다.

여기까지는 민주사회에서 얼마든지 가능한 일입니다.

그러나 "최고권력자"가 직접 나서 "폭력적 언어"를 뱉는 순간, 
문제의 성격은 완전히 달라지는것입니다

특정 기업을 향해 “저질 장사치”,  “막장 행태”라고 말하고, 인간의 탈을 쓰고 
어떻게?"  그 말을 들으면서 냉소를 금할수가 없었죠

광주 5.18묘역 입구 바닥에 전두환 전 대통령 이름을 새긴 돌을 밟고 지나가며 
희희낙락하던 자들이 누구였나? 그야말로 인간이 할 짓인가? 死者 명예훼손 
아닌가? 그랬던 자들이 문구 하나를 놓고는 인간 운운 할수 있겠는가?
제 정신이 제대로 박혀있다면 그런 말 할수는 없다

행정적, 법적, 정치적 책임까지 거론하면 그것은 
단순한 비판이 아닙니다.

이것은 국가 권력의 폭력의 신호입니다.

"최고권력을 쥔 망나니"가 말하면 공무원이 움직이고, 감독기관이 눈치를 보고, 
국회가 움직이고, 친여 시민단체가 움직입니다.

이것이 바로 국가 폭력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게다가 그 입에서 “저질 장사치”, "패륜"  “저질”이라는 워드가 
나오는 것 자체가 국민 정서상 맞지 않습니다.

국가 통수권자로서는 할말이 아닙니다

특히 이 대통령은 "그런 말을 뱉을 자격조차 없는 범법자"라는 것을 
만 천하가 다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국가 폭력은 반드시 군홧발로만 오지 않습니다.

세무조사로 올 수 있고, 공정거래 조사로 올 수 있고, 인허가 압박으로 
올 수 있고, 국회 청문회로도 올 수 있습니다.

벌써부터 대통령 한마디에 행자부.국방부.법무부.경찰이 빠른 움직임으로 
스타벅스 불매운동, 회계수사까지. 아주 기업을 망하게 하려고 합니다

이와함께 저들의 눈에 거슬리는 유튜브와 대안 언론에는 
허위 정보 단속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옵니다.

저들의 눈에 거슬리는 개인에게는 고소, 고발과 
압수수색을 하며 공포분위기로 내몹니다.

저들의 눈에 거슬리는 기업에게는 행정적, 법적, 정치적 
책임이라는 이름으로 압박을 합니다.

우리 국민이 권력자의 말 한마디 때문에 "겁을 먹고 떨어야 했던 적"이 
과거 어느 정부에 있었습니까?

겉으로는 민주.정의, 속으로는 겁박을 하는 군주보다 독한 절대 권력자를 
우리가 과거 언제 이렇게 정면으로 만난 적이 있었습니까?

오늘은 기업 사냥을 힙니다.

내일은 자유민주 시민의 목줄을 당길 것입니다.

오늘 기업을 향한 권력의 칼이, 내일은 시민의 말과 생각과 투표와 
양심을 향할 수 있다는 경고입니다.

우리는 6월 3일 이후를 걱정해야 한다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더 악랄해진 권력, 국민의 눈치를 전혀 보려 하지 않는 절대 권력자, 
그리고 영원할 줄 착각하는 거대 여당의 실체를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왜 이렇게 속단적으로 말씀드리느냐?

그들의 흐름을 보면 알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저 인간들이 "선거"를 의식하지 않고 자만한것은 “표를 세는 방법을 
이미 알고 있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국민을 두려워하지 않고 지금처럼 "안하무인"격으로 
행동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설마 그럴 리가? 라고 생각하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진심을 담아서 말씀드립니다.

이번 스타벅스 사태에서도 똑똑한 우리 국민은 이미 알아버렸습니다.

권력자가 마음에 들지 않는 기업을 속된 말로 조져버리는 "막가파식 권력."

그것을 보고 있는 국민은 지금 섬뜩함을 느끼고 있을것입니다.

가게, 기업, 자영업을 “장사치”로 내팽개치는 세상.

자영업과 기업 활동을 금수, 패륜 취급하듯 폄하하는 세상.

저들은 그 섬뜩함을 즐기거나, 일부러 겁을 주고 있거나, 국민과 기업이 
겁먹기를 의도하고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들게 합니다.

의회를 손아귀에 넣고 뒤흔드는 민주당의 특징

첫째, 자기 편 후보의 문제는 네거티브라고 덮습니다.

둘째, 자기 권력자의 범죄는 특권법으로 지우려 합니다.

셋째, 자기 마음에 들지 않는 기업은 최고권력의 망나니가 직접 나서서 
        온갖 겁박을 하고, 행정기관을 이용해 불매운동을 주도합니다.

자기 편에게는 방패.
자기 재판에는 탈출구.
반대편과 기업에는 칼.

이것이 군주보다 독한 "절대 권력자"와 영원할 줄 착각하는 "거대 여당"이 
보여주는 "막장의 민낯"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그러나 더 이상의 포장은 통하지 않을것입니다.

국민이 알아버렸기 때문입니다.

이 우둔한 정권 리스크의 실체를 알아버렸습니다.

현명한 국민들은 조작 기소 특검의 면죄부 구조를 알아버렸습니다.

스타벅스에 대한 국가 폭력을 알아버렸습니다.

영원할 줄 착각하는 거대 여당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야당의 공격이 아닙니다.

언론 보도도 아닙니다.

"국민의 각성"입니다.

국민이 알아버리는 순간 선거판은 바뀝니다. 

여론조사에 잡히지 않던 분노가 투표장에서 터집니다.

조용히 있던 시민들이 움직입니다.

“이번에는 안 되겠다.”

그 마음이 투표용지 위에 조용히 찍힙니다.

6.3 지방선거는 단순한 지방선거가 아닙니다.

이것은 검증되지 않은 후보와 내로남불 권력 문화가 대한민국을 
덮치는 나라로 갈 것인가를 묻는 선거입니다.

권력이 자기 재판을 지우기 위해 법을 만드는 나라로 
갈 것인가를 묻는 선거입니다.

최고권력의 망나니의 분노가 기업과 개인과 대안 언론을 
짓누르는 나라로 갈 것인가를 묻는 선거입니다.

그 폭탄의 실체를 우리 국민이 알아버렸습니다.

국민은 바보가 아닙니다.
국민은 기억합니다.
국민은 보고 있습니다.
국민은 투표로 심판할 수 있습니다.

국민은 개표 작업도 감시할 수 있습니다.

자기 편 후보는 감싸고, 자기 재판은 지우고, 자기 마음에 들지 
않는 기업을 때리는 양아치 권력에게 대한민국의 
지방 권력까지 맡길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이제 남은 것은 하나입니다.

깨어난 국민이 참정권을 가지고,6.3  본 투표장으로 가는 것입니다.

"미워도 다시 한번" 국민의힘이 잘못한 것이 많아도 위기의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는 유권자의 현명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받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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